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그토록 소망했던 일인데…20살 소방대원 근무 첫날 숨져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조지아주서…젊은 아내 홀로 남겨두고 떠나

모금운동 진행…의료진 정확한 사인 조사중

조지아주의 20살 소방대원이 근무 첫날 숨지는 일이 발생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22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조지아주 세인트메리스소방서의 에프런 머디나(20)는 지난 17일 오전 3시 30분께 임무를 바치고 복귀한 후 잠들었다가 깨어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세인트메리스소방서는 페이스북에서 “머디나는 신임 소방관이었으며 처음 교대근무에 들어갔다”면서 “오랫동안 소방관이 되길 열망했으며 소방업무를 사랑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장 톰 래크너도 “머디나는 근무 시작을 간절하게 바랐고, 밤새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수면 중 사망했다”면서 “20살 젊은이가 그렇게 가면 안되는데, 누가 자다가 깨어나지 못할거라 생각했겠는가”며 애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모금사이트 ‘고펀드미’에 머디나의 아내 브리트니 바스케스를 대신해 계좌를 만든 풀리도 라이언은 “머디나는 훌륭한 형제이자 아들이자 남편이자 친구였다”면서 “그는 소방관이 되기 위해 전념했고 자신을 돌보기보단 남을 돕는 구급대원이었다”고 말했다.

연방소방국(USFA)에 따르면 머디나는 24시간 교대근무 중이었으며 임용 전 체력 및 민첩성 시험도 통과했다.

머디나의 정확한 사인은 즉각 밝혀지지 않았으며, 의료진이 조사하고 있다.

장례식은 이날 앨리슨 메모리얼 채플에서 진행됐다.

근무 첫날 숨진 소방관 에프런 머디나(왼쪽) [고펀드미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주택가격 상승 속 “언제 폭락?” 검색 폭증
Next: 경찰, 68세 흑인여성 머리채 잡아 체포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애틀랜타K 무료 재정관리 강좌 ‘열기’…이재연 대표 특강
  • [포토뉴스] 동남부국악협회, ‘아리 아라리오’ 3회 공연 개최
  •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 6월부터 금요 푸드트럭 행사 개최
  • “온라인보다 같이 노는 게 좋다”…Z세대가 쇼핑몰 살린다
  •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Biz Cafe

KakaoTalk_20260517_060141058
  • ATLANTA
  • LOCAL

애틀랜타K 무료 재정관리 강좌 ‘열기’…이재연 대표 특강

paul 5 hours ago 0
KakaoTalk_20260517_151440806_01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동남부국악협회, ‘아리 아라리오’ 3회 공연 개최

paul 6 hours ago 0
702801307_1287818066868304_3122921297047377005_n
  • ATLANTA
  • LOCAL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 6월부터 금요 푸드트럭 행사 개최

paul 6 hours ago 0
mall
  • BIZ

“온라인보다 같이 노는 게 좋다”…Z세대가 쇼핑몰 살린다

paul 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