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한인 여성 뷰티업주 폭행 흑인, 증오범죄로 기소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휴스턴 업소서 “빌어먹을 아시안” 욕설하며 폭행

‘인종적 편견이 폭행 동기’ 배심원단이 기소 결정

텍사스주에서 한인 여성을 폭행한 20대 흑인 여성이 증오 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텍사스주 해리스카운티 대배심은 한인 여성 폭행 사건이 인종적 편견에서 비롯됐다고 판단하고 가해자 키언드라 영(24)을 증오범죄 혐의로 기소했다고 17일 일간 휴스턴크로니클 등이 보도했다.

가해자 영은 지난달 17일 한인 여성 김 모씨가 운영하는 미용용품점에서 “빌어먹을 아시안”, “빌어먹을 중국인”이라고 인종차별적 발언을 하며 김씨를 폭행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김씨는 이 사건으로 코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가해자는 폭행 사건 당시 주차장에서 김씨의 남편을 자신의 차로 들이받으려 한 것으로 드러나 가중 폭행 혐의도 받고 있다.

가해자 키언드라 영/해리스카운티 검찰 제공

 

킴 오그 해리스카운티 검사는 “가해자는 증오범죄로 기소됐기 때문에 더욱 강한 형량이 선고될 수 있다”며 “인종을 이유로 다른 사람을 공격하는 것은 문화적 다양성에 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피해자 김씨의 가족은 고객 대부분은 친절한 흑인들이라며 폭행 사건의 가해자가 법에 따라 처벌을 받기를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김씨의 아들 이 모 씨는 “폭행 사건 이후 많은 고객이 우리를 위해 기도한다고 말하며 우리를 안아줬다”며 “고객의 99%는 항상 친절하고 우리를 격려해준다”고 밝혔다.

이어 가해자가 증오범죄로 기소된 것에 “기쁘지도 슬프지도 않다”며 “가해자가 마땅히 받아야 할 벌을 받기를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감시 카메라에 찍힌 폭행 사건 당시 현장 상황 /해리스카운티 경찰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최고가 펠로톤 러닝머신 사용중단 권고…”아기 사망”
Next: 식당지원기금 이렇게 지원하세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애틀랜타K 무료 재정관리 강좌 ‘열기’…이재연 대표 특강
  • [포토뉴스] 동남부국악협회, ‘아리 아라리오’ 3회 공연 개최
  •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 6월부터 금요 푸드트럭 행사 개최
  • “온라인보다 같이 노는 게 좋다”…Z세대가 쇼핑몰 살린다
  •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Biz Cafe

KakaoTalk_20260517_060141058
  • ATLANTA
  • LOCAL

애틀랜타K 무료 재정관리 강좌 ‘열기’…이재연 대표 특강

paul 2 hours ago 0
KakaoTalk_20260517_151440806_01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동남부국악협회, ‘아리 아라리오’ 3회 공연 개최

paul 2 hours ago 0
702801307_1287818066868304_3122921297047377005_n
  • ATLANTA
  • LOCAL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 6월부터 금요 푸드트럭 행사 개최

paul 3 hours ago 0
mall
  • BIZ

“온라인보다 같이 노는 게 좋다”…Z세대가 쇼핑몰 살린다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