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바이든 “개인 사업자에 별도로 10억불 대출”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부동산중개인, 미용사 등 ‘나홀로’ 비즈니스 특별 지원

24일부터 2주간 직원 20명 이하 업체만 PPP신청 접수

조 바이든 대통령은 22일 전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때 스몰비즈니스 지원을 위해 마련된 급여보호프로그램(PPP)을 고쳐 더 많은 소규모 스몰비즈니스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언론들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연설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초기에 PPP가 도입됐지만, 소규모 가족기업 중 상당수는 대기업 등 더 큰 기업들에 밀려나는 바람에 대출 혜택을 받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런 폐해로 인해 40만 개의 소규모 사업장이 문을 닫았고 수백만 개의 중소기업이 위기에 처해있다고 바이든 대통령은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의 스몰비즈니스들은 심한 고통을 받고 있고 지금 도움이 필요하다”며 그간 도움을 받지 못한 업체에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를 위해 연방 정부는 24일부터 2주간 20명 미만 사업체만을 위한 융자 신청을 받기로 했다. 중소기업 중 압도적 다수가 20명 미만 소규모 업체라고 AP통신은 전했다.

정부는 미용사나 주택 중개업자 등 개인 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10억 달러를 지원한다. 이들 중 다수는 여성이나 유색 인종이며 소유주 혼자 운영하는 곳이 많다.

사기 이외의 중범죄로 체포되거나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이 20% 이상 지분을 가진 회사에 대한 대출 금지를 없애고, 시민권은 없지만 합법적인 미 거주자는 대출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백악관은 설명자료를 내고 중소기업은 국내총생산(GDP)의 44%를 차지하고 순 신규 일자리의 3분의 2를 창출하며 미 근로자의 절반 가까이 고용한다며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AP는 “바이든 대통령의 노력은 트럼프 행정부가 PPP를 관리해온 방식의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스몰비즈니스를 위한 PPP 대출이 당초 취지와 달리 여러 대기업에 배정됐으며 심지어 트럼프 자신의 회사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 일가가 소유한 업체, 공화당 의원 등 다수의 정치인과 관련된 기업 등에 지급됐다는 비판을 받았다.

바이든 대통령은 또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된 1조9000억 달러(2100조 원) 규모의 구제법안과 관련, 액수가 과하다는 일각의 지적을 비판하면서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백악관에서 연설하는 조 바이든 대통령 [EPA=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코로나 장기 후유증 진료소 문열었다
Next: 미국 코로나 사망 50만명…국가적 애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 27년 믿었던 ‘교회 오빠’에게 거액 빌려줬다가…
  • [건강] 한국, 기대수명 8년 증가…미국이 배워야 할 3가지
  • 애틀랜타 한타바이러스 의심 환자 감시 종료

Biz Cafe

df
  • AUTO
  • BIZ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paul 4 minutes ago 0
rich
  • ATLANTA
  • LOCAL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paul 13 minutes ago 0
images
  • KOREA
  • NEWS

27년 믿었던 ‘교회 오빠’에게 거액 빌려줬다가…

paul 22 minutes ago 0
coth
  • HEALTH
  • LIVING

[건강] 한국, 기대수명 8년 증가…미국이 배워야 할 3가지

paul 33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