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아마존, 다음주 앨라배마 ‘주목’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웨어하우스 노동자들, 8일 노조설립 투표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앨라배마주의 한 웨어하우스에서 일어날 일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앨라배마주 배세머시의 웨어하우스에서 근무하는 수천명의 아마존 직원들이 노조 설립을 위한 우편투표를 이달 8일부터 내달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WSJ는 아마존이 이번 노조설립 시도에 대응해 전문 로펌을 새로 고용하는 한편 개별 노동자들에게 ‘노조 설립이 직원들에게 실익이 없으니 반대표를 던져달라’고 설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WSJ는 전문가를 인용해 투표를 통해 노조설립이 결정되더라도 노사가 새로운 단체교섭을 하기까지는 수년간의 기간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분석을 덧붙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하지만 노조 관계자들은 앨라배마주에서 노조 설립의 ‘봇물’이 터지면 미국내 아마존 물류센터와 웨어하우스 등 800여곳에서도 노조 바람이 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essemer e1608866927281
앨라배마주 베세머 아마존 물류센터[ABC33/40 뉴스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36년 만에 친엄마 화상 상봉 한인 “늘 외로웠다”
Next: 사면도 소용없다…트럼프 책사 배넌 기소될 듯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Biz Cafe

amy ko headshot
  • ATLANTA
  • HEALTH
  • LOCAL
  • PEOPLE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paul 12 hours ago 1
기자의 눈
  • COLUMN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paul 12 hours ago 0
diesel
  • USA
  • NEWS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paul 14 hours ago 1
photo_2026-03-17_20-56-53
  • ATLANTA
  • LOCAL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paul 1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