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92세 한국전 참전용사에 한국 마스크 전달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김영준 총영사, 벌리 스미스씨에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

한국정부 제공 마스크 5천장, 참전용사와 의료진에 제공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이 한국전 참전용사 벌리 스미스씨(92)에게 한국 정부가 제공하는 ‘평화의 사도’ 메달을 전달했다.

1일 총영사관에 따르면 김영준 총영사는 지난달 22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시청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벌리 스미스씨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하고 국가보훈처에서 제공한 KF 마스크 1000장을 전달했다.

또한 마이애미 일대의 한국전 참전용사 및 의료진에 대한 지원 목적으로 마이애미시 프란시스 수아레스 시장에게 KF 마스크 5000장을 기증했다.

벌리 스미스씨는 1950년 12월 흥남철수작전 당시 ‘크리스마스의 기적’으로 불렸던 SS 메러디스 빅토리호의항해사로 약 1만4000명의 한국인 피난민을 구출하는데 기여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윤수영 기자 yoon@atlantak.com

마스크 전달식

김영준 총영사와 벌리 스미스씨.

벌리 스미스 평화 대사 훈장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매코널 “음모론 조지아 의원은 공화당의 암”
Next: “목소리 대신 박수만”…슈퍼볼 방역수칙 발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인다

Biz Cafe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4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5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5 hours ago 0
apar
  • LIVING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