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앤드루 양, 아시아계 남성의 한계?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뉴욕시장 후보 토론회서 ‘남성중심주의 못 벗어나’ 비판에 곤혹

여성직원 차별대우 논란…상대 후보 “행동은 트럼프 연상” 비난

뉴욕 시장 레이스에서 선두를 달리는 아시아계 정치인 앤드루 양(46)이 첫 선거 토론회에서 남성 중심적으로 조직을 운영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뉴욕타임스(NYT)는 1일 앤드루 양을 포함해 민주당 뉴욕시장 후보 경선에 참여할 8명의 후보가 전날 저녁 온라인 화상 토론회에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양은 후보들 간의 질의응답 과정에서 인권운동가 출신인 여성 변호사 마야 와일리의 공격을 받았다.

양이 지난해 민주당 대선 경선에 뛰어든 이후 여성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을 홀대하고 남성 직원들을 우대했다는 최근 언론보도가 인용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와일리는 “양 후보가 여성들에게 매우 모욕적이고 적대적인 환경 속에서 경선캠프를 운영했다는 사실이 끔찍하다”고 말했다.

양이 매월 1000달러씩 지급하자는 기본소득을 공약으로 내세우면서 진보층에게 인기가 높지만, 정작 자신의 조직은 남성중심적으로 운영했다는 것이 이율배반적이라는 이야기다.

특히 와일리는 양이 경선캠프에서 근무했던 여성 직원들과 비밀유지 계약을 맺었다는 언론보도를 인용하면서 “트럼프를 연상시킨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양의 행동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과거 자신의 추문을 감추기 위해 여러 차례 비밀유지 계약을 맺은 것과 비슷하다는 것이다.

경선 캠프 운영과정에서 여성들을 차별했다는 비판에 대해 양은 “지금까지 여성들을 요직에 임명했다”고 말했지만, 구체적 사례에 대해선 직접적인 대응을 하지 않았다.

대만계 이민자 2세인 양은 지난해 민주당 경선에서 아시아계 대선주자로 전국적인 지명도를 확보했다.

최근 민주당 유권자를 상대로 조사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양은 17%의 지지율로 민주당 후보 중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양이 뉴욕 시장이 되면 아시아계 최초의 뉴욕시장으로 기록된다.

PYH2021011512470034000 P4
앤드루 양 후보/[A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인 이민진 작가 소설, 넷플릭스로 만난다
Next: “따뜻한 사랑으로 코로나 함께 이겨냅시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 ‘스트립 클럽’ 행사 기획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 ‘망신’

Biz Cafe

deltaone
  • ATLANTA
  • KOREA
  • LOCAL
  • NEWS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paul 9 hours ago 0
ge
  • ATLANTA
  • LOCAL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paul 10 hours ago 0
runwayh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paul 10 hours ago 0
ga400
  • ATLANTA
  • LOCAL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paul 1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