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목사’ 경찰서장의 3중생활…약혼녀에 애인까지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텍사스 기혼 30대 서장, 이혼남 행세하며 여성편력…피해여성 속출

따지는 애인에 가짜 이혼 서류 제시하기도…시정부 직무정지 결정

아내와 4명의 자녀까지 둔 텍사스주의 한 경찰서장이 결혼사실을 숨기고 주변 여성들과 데이트를 즐기다 페이스북을 통해 그동안의 ‘만행’이 들통났다.

데일리메일과 지역 언론들에 따르면 텍사스 서북부 지역의 스티넷(Stinnett)시 경찰서장인 제이슨 콜리어(39)는 지난 27일 시정부로부터 직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지난 2020년 2월 서장으로 취임한 콜리어의 행각은 지난 26일 애인이었던 세실리 스타인메츠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의 거짓말을 폭로하면서 공개됐다.

collier1
스타인메츠가 페이스북에 올린 콜리어와의 사진/Facebook via Daily Mail

스타인메츠는 “얼마전 콜리어와 휴가를 다녀온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는데 크리스티 셰이퍼라는 여성이 ‘콜리어는 자신과 12월에 약혼한 남자’라고 알려왔다”면서 “조사를 통해 콜리어의 결혼사실도 알게 됐는데 콜리어는 가짜로 만든 이혼증서를 제시하며 나와 결혼하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녀는 “하지만 그는 나와 크리스티 모두에게 결혼하자고 했고, 이제 그의 말은 절대 믿을 수 없다”면서 “이런 사람이 당신들의 도시를 대표하는 공직자가 될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콜리어는 아내와 4명의 자녀를 둔 가장인데다 안수받은 목사라는 사실까지 드러나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콜리어와 약혼했던 크리스티 셰이퍼는 “콜리어는 근무 도중에도 내가 보고 싶다고 1시간 떨어진 집까지 찾아오곤 했다”고 말했다.

collier2
다른 여성인 크리스티 셰이퍼의 SNS//Facebook via Daily Mail

 

특히 콜리어의 소식이 알려지자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콜리어와 사귀었다는 여성들이 계속 나타나고 있다. 콜리어와 사귀었다는 한 여성은 그가 데이팅 앱에 올린 사진을 공유하며 “진실한 대화를 통해 신뢰와 관계를 구축하는 여성을 만나고 싶다고 자신을 소개했다”며 “이쯤 되면 도덕과 윤리를 넘어선 사이코패스”라며 기가 막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스티넷시 더크 다운스 행정국장은 “현재 콜리어 서장을 둘러싼 상황을 인지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개인 사생활을 공적인 영역에서 코멘트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을 아꼈다.

coller3
콜리어가 허위로 만들어 스타인메츠에게 제시했던 이혼증서/Facebook via Daily Mail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백신 2회 접종하면 코로나 99.96% 예방”
Next: SK이노베이션, 사상 최대 2.5조원 적자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 ‘스트립 클럽’ 행사 기획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 ‘망신’

Biz Cafe

deltaone
  • ATLANTA
  • KOREA
  • LOCAL
  • NEWS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paul 7 hours ago 0
ge
  • ATLANTA
  • LOCAL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paul 7 hours ago 0
runwayh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paul 7 hours ago 0
ga400
  • ATLANTA
  • LOCAL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paul 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