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화이자 코로나 백신 50% 전염 방지 효과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이스라엘 정부 조사…2주 지나면 감염 확률 크게 낮아져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감염 예방 효과가 약 50%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증상 발현이 아닌 바이러스의 전파 자체를 막는다는 의미로, 화이자 측이 밝힌 예방 효과 95%와는 다른 것이다.

14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샤론 알로이 프레이스 이스라엘 공공보건부 책임자는 이날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후 2주가 지나면 코로나19에 감염될 확률이 약 50% 낮아졌다”고 발표했다.

1차 백신을 맞고도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접종 후 1일에서 7일 사이에 걸린 사람은 약 4400명이었다. 8일에서 14일 사이에 감염된 사람은 3100명이었고, 이후 숫자는 더 줄었다고 보건부는 설명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다만 이와 별도로 이스라엘 최대 의료기구(HMO)인 클라트가 각각 40만 명씩 두 집단에 대해 조사한 결과, 감염 확률이 한쪽에선 33%, 다른 쪽에선 60%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그 차이가 발생한 이유에 대해선 밝혀지지 않았다.

프레이스 책임자는 이번 조사가 예비 연구 결과라고 전했다. 또 이스라엘 내 새로 발생한 환자 중 17%(180명)는 1차 접종을 한 사람들이라며, 백신을 맞아도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율리 에델스타인 이스라엘 보건부 장관은 영국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백신을 맞은 후 2주 안에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이 여전히 있다”면서 “95%의 완전한 예방 효과와 전염 방지 효과는 두 번 백신을 맞아야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은 지난달 19일 첫 접종 후 약 3주 만에 국민 20% 이상(13일 블룸버그통신 집계 기준 199만여명)에 대해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마쳐 세계에서 인구 대비 접종 속도가 가장 빠르다.

다만 인구가 약 870만 명 정도에 불과한데, 하루 신규 확진자는 9000명대에 이르러 (11일 9997명)에 이르러 전면 봉쇄는 계속되고 있다. 입원 환자 수도 13일 기준 1102명으로 역대 최다 수준이다.

PYH2020120810110001300 P4
화이자 백신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앨라배마-조지아 백신접종률 전국 꼴찌
Next: 학대받던 소년, 웨이트리스 기지로 구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미국 시민권 포기 수수료 450달러로 대폭 인하
  • 프린티온, 단체 티셔츠 제작 스페셜 프로모션 실시
  • 지적장애 칙필레 직원 협박…결국 극단적 선택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2관왕…K컬처 새 역사
  • 앤디 김 의원,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

Biz Cafe

caf
  • USA
  • NEWS

미국 시민권 포기 수수료 450달러로 대폭 인하

paul 9 hours ago 1
Printeeon_1200x1200_March Special copy (1)
  • NEWS

프린티온, 단체 티셔츠 제작 스페셜 프로모션 실시

paul 21 hours ago 0
wsco
  • ATLANTA
  • LOCAL

지적장애 칙필레 직원 협박…결국 극단적 선택

paul 22 hours ago 0
oscras
  • POP
  • TV&MOVIE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2관왕…K컬처 새 역사

paul 2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