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연준 “주택은 강세…상업용 부동산은 침체 지속”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베이지북 공개, 경제활동 완만한 증가…고용회복 속도는 둔화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13일 미국 경제가 완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면서도 일부 지역에서는 위축 또는 침체가 나타났다고 전했다.

연준은 이날 공개한 경기동향 보고서 ‘베이지북’에서 “대부분의 연준 관할 구역에서 지난번 베이지북 이후 경제활동이 완만히 증가했다고 보고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12개 지역 연방준비은행 중 2곳은 “거의 또는 전혀 변화가 없었다”고 했고, 또 다른 2곳은 “경제활동이 위축됐다”고 보고했다.

연준은 “일부 구역은 소매 판매와 레저·접객업 수요가 감소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과 엄격해진 억제 조치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베이지북에 따르면 자동차 판매는 전반적으로 다소 감소했으나, 에너지 부문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처음 경기 확장을 보고했다. 제조업 활동은 거의 모든 구역에서 회복세를 이어갔다.

주거용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강세를 보였으나,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침체를 이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의 경우 증가세가 지속됐으나 “그 속도는 느려졌다”고 연준은 지적했다. 지난 보고서 때와 비교해 고용률이 떨어졌다고 보고한 구역이 더 늘어났다는 것이다.

연준은 “이러한 고용의 어려움은 최근 코로나19 급증으로 더욱 악화했다”며 레저와 접객업 부문에서 일자리가 더 줄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백신 보급으로 올해 하반기에는 경제가 강하게 회복될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했다.

로버트 카플란 댈러스 연은 총재는 올해 5% 성장을 예상했고, 에릭 로진그렌 보스턴 연은 총재는 광범위한 백신 접종이 상당한 소비 증가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 4일까지 12개 연방준비은행 관할 구역의 경기 흐름을 평가한 것으로 오는 26∼27일 통화정책 결정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때 기초 자료로 쓰인다.

PRU20210114062901055 P4
워싱턴DC의 연방준비제도 건물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경기부양책에 허리 휘는 미국…결국 미래세대 부담
Next: “매일 술 조금씩 먹어도 부정맥 위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인다

Biz Cafe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3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4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4 hours ago 0
apar
  • LIVING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