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파우치 “가을에 극장 다시 열 수 있을 것”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집단면역 후 마스크 착용하면 정상운영 가능”

감염병 전문가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이 올해 가을 브로드웨이 극장가에 다시 불이 켜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파우치 소장은 9일 미국공연예술인협회 주최로 열린 가상 콘퍼런스에 참석해 “2021년 가을 중 언젠가” 극장과 다른 공연 장소들이 문을 열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0일 보도했다.

PAP20210106067801055 P4
백신 접종하는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 [AP=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사태로 1년 가까이 휴업 중인 극장가의 재개관 일정은 집단면역 달성 시기에 달렸다고 파우치 소장은 지적했다. 미 인구의 70∼85%가 백신 접종을 마치는 시점이다.

그는 “모든 것이 잘 된다면 2021년 가을 중 어느 시점에 발생할 일”이라면서 “가을 초중순쯤 사람들이 안심하고 무대에서 공연하거나 객석에서 관람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백신 보급에 성공하면 우수한 환기 시설과 공기 필터를 설치한 극장들은 가을쯤 공연에 큰 제약이 없을 것이라고 파우치 소장은 전망했다.

다만 일정 기간은 관객들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뉴노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집단면역 후 환기 시설과 마스크 착용 규정까지 갖춰지면 “그때는 거의 모든 좌석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파우치 소장은 내다봤다.

아울러 그는 공연예술계가 미 항공사들이 최근 도입한 탑승 규정처럼 관객들에게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할 수도 있다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다시 극장으로 돌아갈 것”이라며 “배우들은 공연하고 관객들은 즐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욕 브로드웨이 극장가를 포함한 미국의 예술계는 코로나19 사태로 전례 없는 위기를 맞고 있다.

대유행 초기인 지난해 3월 12일 불을 끈 브로드웨이 41개 극장은 최소 올해 5월 말까지는 문을 닫을 예정이다.

미국의 문화예술 후원 단체인 AFTA의 지난주 설문조사 결과 미 문화예술계의 손실액은 총 148억 달러(약 16조 원)로 추정되고, 비영리 문화예술 단체의 3분의 1 이상이 직원들을 해고 또는 무급휴직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의회난입’ 투입 경찰 또 사망…자살 추정
Next: 미주한인 이민 118년…애틀랜타는 ‘썰렁’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미국 시민권 포기 수수료 450달러로 대폭 인하
  • 프린티온, 단체 티셔츠 제작 스페셜 프로모션 실시
  • 지적장애 칙필레 직원 협박…결국 극단적 선택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2관왕…K컬처 새 역사
  • 앤디 김 의원,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

Biz Cafe

caf
  • USA
  • NEWS

미국 시민권 포기 수수료 450달러로 대폭 인하

paul 7 hours ago 0
Printeeon_1200x1200_March Special copy (1)
  • NEWS

프린티온, 단체 티셔츠 제작 스페셜 프로모션 실시

paul 19 hours ago 0
wsco
  • ATLANTA
  • LOCAL

지적장애 칙필레 직원 협박…결국 극단적 선택

paul 20 hours ago 0
oscras
  • POP
  • TV&MOVIE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2관왕…K컬처 새 역사

paul 2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