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바이든, 법무장관에 메릭 갈런드 지명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오바마 임기말 연방대법관 후보…공화당 반대로 낙마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6일 메릭 갈런드 연방 DC 항소법원장을 새로운 연방 법무장관에 지명했다.

의회전문매체 더 힐은 이날 “갈런드 판사가 유력 후보였던 더그 존스 전 앨라배마 연방상원의원과 샐리 예이츠 전 법무부 차관을 제치고 깜짝 발탁됐다”고 전했다.

갈런드 판사는 지난 2016년 오마바 대통령 임기말에 연방대법관 후보로 지명됐지만 당시 상원을 장악했던 공화당이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연방대법관을 임명할 수 없다”고 반대해 낙마한 경험이 있다. 대신 공화당은 2017년 트럼프 대통령 취임후 닐 고서치 대법관을 인준해 ‘보수 대법원’ 시대를 열었다.

갈런드 법무장관의 임명에 대해 언론들은 “바이든 당선인이 오바마 정권 시절 갈런드 판사에게 졌던 빚을 갚은 것”이라면서 “바이든 당선인의 ‘오바마 사람들 재활용’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Advertiser 1
지난 2016년 대법관 지명 당시의 갈런드 장관 내정자(가운데)/ABC NEWS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종합] 민주 ‘블루웨이브’로 ‘트리플 크라운’ 달성 눈앞
Next: 민주당 “2000불 현금부터 통과시키겠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18 hours ago 4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18 hours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day ago 2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