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연방정부, 모더나 백신 배포 착수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접종 첫 주 화이자·모더나 백신 790만회분 배포

정부가 주관…UPS, 페덱스 통해 전국 곳곳 운송

신규 확진자 25만명 육박…방역 수칙 준수 당부

연방 정부가 화이자에 이어 모더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전국에 배포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당국은 배송업체인 페덱스와 UPS를 통해 20일(현지시간)부터 모더나 백신을 미전역으로 실어나를 예정이라고 19일 CNN 방송이 보도했다.

코로나 백신 보급과 배송을 총괄하는 ‘초고속 작전’팀 최고운영책임자(COO) 구스타브 퍼나 육군 대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모더나 백신 배포 작업이 이미 시작됐다”며 “모더나 백신을 포장해서 (배송업체 트럭 등에) 싣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14일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했고, 18일에는 모더나 백신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로써 코로나 대유행 사태에 대응할 백신 2종을 확보한 미국 정부는 백신 보급과 배송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미국은 코로나 백신 접종 첫 주인 이번 주에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을 합쳐 모두 790만회 접종분 배송을 마치고, 연말까지는 2천만회 접종분을 각 주정부에 할당할 계획이다.

이처럼 미국 정부가 백신 접종을 통한 방역 전략을 실행에 옮기고 있지만, 미국의 하루 신규 환자는 25만 명에 육박하는 등 코로나 확산세는 여전히 꺾이질 않고 있다.

존스홉킨스대학에 따르면 18일 기준 확진자는 24만9709명, 사망자는 2814명으로 집계됐다. 또 코로나 입원 환자는 11만4751명으로 13일 연속 최고치를 기록했다.

CNN 방송은 “코로나 백신과 관련한 좋은 소식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많은 지역에서 코로나바이러스는 맹위를 떨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정부와 전문가들도 백신 2종을 확보했지만, 코로나 사태가 끝나려면 아직 멀었다고 경고했다.

초고속 작전팀의 퍼나 장군은 코로나 극복을 미식축구 경기에 빗대면서 “백신을 배포할 때마다 몇 야드씩 전진할 수 있지만,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공격과 함께 수비도 필요하다”며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전염병을 종식하는 데 백신이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거의 모든 사람이 백신을 맞을 때까지는 마스크 착용 등의 공중 보건 조치를 포기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PYH2020121902010034000 P4
(파리 AFP=연합뉴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18일(현지시간) 미 제약사 모더나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에 이어 두 번째다. 사진은 지난달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된 모더나사의 로고와 코로나19 백신 모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기아자동차 2021 인증중고차 최고상 영예
Next: 뉴욕 명문 ‘백인’ 중학교, 소수인종 추첨 입학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프린티온, 단체 티셔츠 제작 스페셜 프로모션 실시
  • 지적장애 칙필레 직원 협박…결국 극단적 선택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2관왕…K컬처 새 역사
  • 앤디 김 의원,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
  • [여행] 붉은 바위의 유혹…그랜드 정션에서 보낸 36시간

Biz Cafe

Printeeon_1200x1200_March Special copy (1)
  • NEWS

프린티온, 단체 티셔츠 제작 스페셜 프로모션 실시

paul 12 hours ago 0
wsco
  • ATLANTA
  • LOCAL

지적장애 칙필레 직원 협박…결국 극단적 선택

paul 12 hours ago 0
oscras
  • POP
  • TV&MOVIE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2관왕…K컬처 새 역사

paul 13 hours ago 0
653518938_26120708950919045_8515247523197217087_n
  • ATLANTA
  • LOCAL

앤디 김 의원,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

paul 1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