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애플, 내년 상반기 아이폰 생산 30% 늘린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공급업체에 요청… 첫 5G 탑재 아이폰12 수요 덕분

아이폰 제조업체 애플이 내년 상반기에 아이폰 생산량을 약 30% 늘릴 예정이라고 일본 니혼게이자이 아시아가 15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애플이 내년 상반기 최대 9600만대의 아이폰을 생산할 예정이며 이는 올해 같은 시기와 견줘 약 30% 증가한 것이라고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전했다.

애플이 공급업체들에 아이폰 약 9500만∼9600만대를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최신 제품인 아이폰12 시리즈는 물론 아이폰11, 중저가형 모델인 아이폰SE가 모두 포함된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애플이 올가을 공개한 신형 아이폰12 시리즈는 아이폰으로는 처음으로 5세대 이동통신(5G) 기능을 탑재한 데다 3년 만에 디자인을 크게 바꾸면서 수요가 높아진 상황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다만 산업계 전반에 걸친 핵심 부품들의 공급 부족 현상은 이 같은 목표 달성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니혼게이자이는 지적했다.

또 애플이 공급업체들과 공유한 애플의 잠정 연간 전망에 따르면 애플은 2021년도에 최대 2억3000만대의 아이폰을 제조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는 2019년 생산량보다 20% 많은 것이자 2015년 기록된 최대 생산량인 2억3150만대와도 거의 맞먹는 수준이다.

애플의 주요 공급업체 임원은 “다음 분기와 그다음 분기의 생산량 계획은 결정됐으며 전망은 아주 밝다”며 “(프리미엄 모델인) 아이폰12 프로와 아이폰12 프로맥스는 우리가 예상한 것보다 특히 (수요가) 더 강하다”고 말했다.

이 임원은 그러나 소형 모델인 아이폰12 미니는 수요가 다소 부진하다고 덧붙였다.

애플은 2018년과 2019년에 스마트폰 출하량이 줄었다. 또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올해에도 1∼9월까지의 출하량은 1억1600만대로 전년보다 1% 적다.

애플 주가는 이날 5.0% 상승한 채 장을 마쳤다.

AKR20201216021100091 01 i P4
애플 최고경영자(CEO) 팀 쿡이 아이폰12를 손에 들어 보이고 있다.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하루 3만명 확진’ 캘리포니아, 시신 가방 5천개 주문
Next: 모더나, “화이자 백신보다 우위” 주장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인다

Biz Cafe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5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6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6 hours ago 0
apar
  • LIVING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