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설탕, 식욕 억제 호르몬 분비 방해”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미국 USC 연구팀 “포도당보다 더 방해”

자당(설탕)은 포도당보다 식욕 억제 호르몬 분비를 방해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당은 과당과 포도당이 반반 섞여 있다. 포도당은 꿀, 포도, 자두, 무화과에 많이 들어있다. 과당은 간에서, 포도당은 췌장과 다른 기관들에서 처리된다.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대학(USC) 의대 당뇨병 전문의 캐슬린 페이지 교수 연구팀은 자당이 포도당보다 펩티드YY(PYY),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같은 식욕 억제 호르몬 분비를 방해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가 15일 보도했다.

성인 남녀 69명(18~35세)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연구팀은 이들에게 자당 또는 포도당 75g이 함유된 음료 300mL를 마시게 하고 10분, 35분, 120분 후 혈액 샘플을 채취, 배고픔을 억제하는 호르몬들의 수치를 측정했다.

그 결과 자당 음료를 마신 사람이 같은 양의 포도당 음료를 마신 사람보다 식욕 억제 호르몬 혈중 수치가 덜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당이 포도당보다 식욕 억제 호르몬 분비를 덜 증가시킨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자당이 포도당보다 식후 포만감(postprandial satiation)을 덜 유발한다는 의미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체질량지수(BMI: body-mass index)가 비만에 해당하는 사람일수록 자당 또는 포도당 음료를 마신 후 식욕 억제 호르몬 혈중 수치가 더 낮았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내분비학회 학술지 ‘임상 내분비학·대사 저널'(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 Metabolism) 최신호에 발표됐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베이조스 전처의 ‘통큰’ 기부 이어진다
Next: 주정부들, 호텔 사들여 노숙자 쉼터로 변신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11 hours ago 3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11 hours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3 hours ago 2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