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버거킹 “맥도날드로 가세요” 이상한 광고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외식업계 연대감 강화·이색 마케팅으로 관심 유발

패스트푸드 체인인 버거킹이 최대 라이벌인 맥도날드를 포함해 다른 경쟁업체로 가라는 아주 특이한 광고를 내 눈길을 끈다.

2일 CNN에 따르면 버거킹 영국 법인은 전날 트위터에 올린 ‘맥도날드에서 주문하세요’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기간 고객들이 지역의 모든 패스트푸드 식당들을 이용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버거킹 영국법인은 “이런 부탁을 하게 될 줄 생각지도 못했다”면서 “고객 여러분들이 KFC와 써브웨이, 도미노 피자, 피자헛, 파이브 가이즈, 타코 벨, 파파 존스 등 어느 곳이든 방문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수천명의 직원들을 고용한 식당들은 현재 여러분의 지지가 정말 필요하다”면서 “도움을 주고 싶다면 배달과 포장, 드라이브 스루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맛있는 음식을 즐겨달라”고 강조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버거킹 영국법인은 마지막으로 “(버거킹의) 와퍼를 주문해준다면 최고겠지만 (맥도날드의) 빅맥을 주문하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고 있는 대표 외식업체인 버거킹의 이런 광고가 나간 후 그 배경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이동 제한 조치 후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외식업계의 연대감을 강화하려는 의도라는 분석과 함께 이색 광고를 냄으로써 오히려 더 주목을 받을 수 있음을 노린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AKR20201103127800009 01 i P4
“맥도날드에서 주문하라”고 권유하는 버거킹 광고/버거킹 트위터 갈무리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사전투표 1억명 육박…출구조사 믿을 수 있을까
Next: 트럼프와 바이든 한가지 공통점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위자현 법률칼럼] 미국서 결혼했다면 한국에도 혼인신고 해야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Biz Cafe

b1ecc349-2687-4231-b282-e80728b1f4a1
  • ATLANTA
  • LOCAL

[위자현 법률칼럼] 미국서 결혼했다면 한국에도 혼인신고 해야

paul 33 minutes ago 0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3 days ago 7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3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3 day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