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갭, 북미지역 매장 30% 폐점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갭-바나나리퍼블릭은 축소, 올드네이비는 확대

갭, 바나나 리퍼블릭 등의 의류 브랜드로 유명한 갭(GAP)이 2024년 초까지 북미지역 전체 매장의 30% 정도인 350개 매장을 폐점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갭은 이날 투자설명회에서 구조조정 계획의 일환으로 2024년 초까지 쇼핑몰에 입점해 있는 매장을 중심으로 북미 지역 갭 브랜드 매장의 3분의 1 수준인 220개 매장을 닫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3년 안에 북미지역 바나나 리퍼블릭 매장 130곳도 폐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갭은 영업이 호조세를 보이는 운동복 브랜드 애슬레타의 매장은 현재의 200개에서 300개 정도로 늘리고 현재 매장 수가 1200개인 올드 네이비는 신규 점포를 30∼40개 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마크 브레이트바드 갭 최고경영자(CEO)는 그동안 생산성이 낮고 임대료가 비싼 매장에 과도하게 의존해 왔다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들었던 지난 6개월이 오히려 부동산 문제 등을 해결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앞서 프랑스 일간 르몽드는 갭이 유럽 전역에서 내년 7월까지 철수한다는 계획을 세웠다고 지난 21일 보도한 바 있다.

갭은 유럽에 올해 7월 기준 총 129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지만, 이들 매장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 수준에 불과하다.

AKR20201023118100009 01 i P4
의류업체 갭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실업자는 20만명, 기업은 10만명 구인
Next: 트럼프 “김정은과 좋은 관계”…바이든 “히틀러와도 좋았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인다

Biz Cafe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 hour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2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3 hours ago 0
apar
  • LIVING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