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텍사스주 우편투표 확대 제동…민주 반발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주대법원 “휴스턴 지역 우편투표 용지 대량 발송 불가”

텍사스주 대법원이 주내 최대 표밭인 휴스턴에서 대선 우편 투표를 확대하는 방안에 제동을 걸었다.

텍사스주 대법원은 7일 해리스 카운티가 유권자들에게 대량으로 우편 투표 용지를 발송하는 것은 주법에 어긋난다고 판결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해리스 카운티는 텍사스주 최대 도시 휴스턴을 포괄하며, 이 지역 유권자는 200만명을 넘는다.

텍사스주는 공화당의 전통적 텃밭이지만, 휴스턴은 민주당을 지지하는 유권자가 많아 공화당과 민주당 모두 공을 들이는 접전 지역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민주당은 이에 따라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해리스 카운티 행정당국이 유권자들에게 우편투표 용지를 발송하는 방안을 추진해왔다.

하지만, 텍사스주 대법원은 우편 투표를 신청하지 않은 유권자들에게 행정 당국이 우편 투표 용지를 대량으로 발송하는 것은 위법이라고 판결했다.

주법은 우편투표 대상자를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가 있는 유권자로 한정하고 있다.

질베르토 히노호사 텍사스주 민주당 대표는 성명에서 “(대법원 결정은) 유권자의 이익과 민주주의에 반한다”면서 “공화당 전체가 이번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반면 주 대법원은 이번 판결에 대해 “우편 투표가 좋은 정책인지 아닌지를 따지는 것이 아닌 순전히 법률의 문제”라고 반박했다.

AP통신은 “민주당은 20년 만에 처음으로 텍사스주 의회에서 과반 의석을 차지할 수 있는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다”면서도 “우편 투표 확대 등 텍사스주 선거법을 개정하려는 민주당의 노력은 계속 실패하고 있다”고 말했다.

PAP20201007192901055 P4
A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코로나 재확산 조짐…25개주서 신규환자 증가
Next: “혈장치료, 코로나19 환자에 효과없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