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코로나19 두번째 걸리면 훨씬 더 아프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조지아주 메이컨 20대 남성 극도의 피로감 호소

“계단 오르기·산책·전화통화도 못할 지경이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재감염 가능성을 두고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한 조지아주 20대 남성이 재감염 증상에 대한 경험담을 내놨다.

조지아주 메이컨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조던 조지(29)는 코로나19에 두 번째로 걸렸을 때 최초 감염 때와는 다르게 극심한 피로감을 호소했다고 CNN 방송이 5일 보도했다.

조지는 지난 3월 17일 코로나19에 첫 번째로 걸렸다.

조지는 5월 초가 되어서야 코로나19 감염 이전 상태를 회복했고 같은 달 18일에는 혈장을 기부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는 코로나19 항체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면봉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조지는 지난 7월 4일 다시금 코로나19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다.

조지는 코로나19에 처음 감염됐을 때처럼 고열과 호흡곤란 등을 보일 뿐만 아니라 극심한 피로감을 추가로 호소했다.

조지는 입맛을 잃었고 살이 빠졌다. 그의 림프절도 눈에 띄게 부풀었다.

그는 “계단 한 층을 오르기가 버거웠고 산책을 하는 것도 힘들었다”면서 “(재감염 초기에는) 인터뷰 통화도 끝마치지 못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다만 조지가 코로나19에 재감염된 것인지, 아니면 완치되지 않았던 것인지는 불분명하다.

미네소타대 의과대학의 수전 클라인 교수는 “(조지의 재감염을 증명하기 위해선) 바이러스의 염기 서열을 분석해야 한다”고 말했다.

클라인 교수는 수두 바이러스처럼 몸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 다시 활성화하는 질병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스나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의 경우 잠복 후 증상을 다시 유발하는 경향을 보이지 않았지만 코로나19의 경우 다른 성향을 보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8월 25일 홍콩에서는 유럽을 방문했던 한 30대 남성이 4개월 반 만에 재감염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세계 첫 코로나19 재감염 사례였다.

같은 달 28일에는 네바다주 공중보건연구소와 네바다대 리노의학대학원이 역시 네바다주 리노에 사는 25세 남성이 코로나19에 두 차례 걸린 것으로 파악됐다고 발표했다.

AKR20201006134700009 03 i P4
코로나19 재감염 경험담 공유한 조지아주 메이컨 주민 조던 조지(29) [조던 조지 페이스북]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바다건너, 국경넘어…50년만에 돌아온 미군 참전용사 군번표
Next: 조지아 기아차 공장서 자살사고 발생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 ‘스트립 클럽’ 행사 기획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 ‘망신’

Biz Cafe

deltaone
  • ATLANTA
  • KOREA
  • LOCAL
  • NEWS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paul 10 minutes ago 0
ge
  • ATLANTA
  • LOCAL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paul 42 minutes ago 0
runwayh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paul 45 minutes ago 0
ga400
  • ATLANTA
  • LOCAL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paul 48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