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코로나19 감염 다시 증가세…조지아도 우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노동절 연휴 영향 분석도…독감철 앞두고 보건당국 비상

파우치 “마스크-거리두기로 ‘트윈데믹’ 피해갈지도 몰라”

한동안 감소세를 보이던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CNN 방송은 최근 5일간 미국의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환자 수가 증가세를 보였다고 18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17일 기준 최근 7일간의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환자는 3만9700명으로 집계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미국에서는 지난 여름 신규 코로나19 환자가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면서 7월 22일 7일간의 평균 신규 코로나19 환자가 6만7300명으로 정점을 찍었다. 이후 수주간 감소세를 보이던 신규 환자가 최근 다시 증가 추세로 돌아선 것이다.

조지아주도 이날 1870명의 신규 확진자를 기록하며 누적 확진자가 30만2737명으로 늘어났다. 지난 주까지 감소세를 보였던 7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숫자도 이번 주부터 증가세로 반전됐다. 보건 당국은 이같은 변화에 대해 2주전 노동절 연휴의 영향이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증가세가 지속되는 상황은 독감이 유행하기 시작하는 가을을 앞두고 우려스러운 조짐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독감과 코로나19의 증상이 비슷해 검사를 받기 전에는 이 둘을 구분하기 어렵고, 독감 환자와 코로나19 환자가 한꺼번에 입원하거나 중환자실에 입실하면서 인적·물적 의료 자원을 고갈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일부 의학 전문가들은 올해의 경우 독감이 심하게 유행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17일 “우리가 트윈데믹, 다시 말해 코로나19가 계속되는 속에 겹친 독감 시즌을 겪을 것이라는 두려움이 있지만 어쩌면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으리라는 것도 전적으로 가능하다”고 말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19의 확산 억제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원격 근무, 학교 폐쇄 등의 조치가 독감의 확산을 막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CDC는 이 논문에서 “광범위한 지역사회 (전염) 완화 조치가 가을 내내 계속되면 미국에서 독감의 활동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독감 시즌이 약화하거나 지연될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실제 겨울철이 끝나가는 호주에서는 올해 독감 시즌을 거의 겪지 않았다.

한편 미국의 최근 7일간 하루 평균 코로나19 사망자는 838명으로 집계되며 1주일 전보다 감소했다. 미국에서는 7월 말∼8월 중순까지 25일간 연속으로 하루 사망자가 1천명을 넘었다.

존스홉킨스대학은 이날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668만8236명, 사망자 수를 19만7946명으로 집계했다.

 

dph3f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 격차는 줄였지만 경합주가 문제
Next: ‘여자 헐크’ 주연 확정…헐크 “가족이 된 걸 환영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 day ago 1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day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 day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 day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