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큰 소리 치던 화웨이, 직원들에 손벌려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미국 제재로 이달 15일부터 반도체 구매 완전히 막혀

최악의 위기 맞아…”5년간 월급 25% 떼 자사주 사라”

미국 정부의 강력한 제재로 창사 이래 최악의 위기를 맞은 중국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가 자금 조달을 위해 직원들의 자사주 매입을 독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8일 복수의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화웨이가 미국 정부의 제재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20만명에 가까운 자사 직원들로부터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화웨이는 올해 초부터 새로운 자사주 매입 규정을 시행 중이다.

5년 이상 근무한 화웨이 임직원은 향후 5년 동안 급여의 25%에 해당하는 금액을 투자해 자사 주식을 살 수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비상장사인 화웨이는 런정페이 창업자를 포함한 10만4000여명의 전·현직 임직원이 100% 지분을 보유한 회사다.

작년 말을 기준으로 전 세계의 화웨이 임직원은 총 19만4000여명이다.

SCMP는 화웨이가 미국의 제재 강화에 직면한 상황에서 내놓은 자사주 매입 활성화 정책을 통해 연구개발을 위한 신규 자금 조달 수단을 마련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화웨이 직원들은 자사주를 다른 직원에게 팔 수 없고 오로지 자사주를 관리하는 회사 조합에만 되팔 수 있다.

장기 근속한 직원들은 퇴직 후에도 주식을 계속 가질 수 있지만 8년 미만 근무를 하고 퇴사한 사람은 반드시 조합에 주식을 되팔아야 한다.

작년 5월부터 시작된 미국 정부의 제재로 화웨이는 심각한 위기를 맞은 상태다.

특히 이달 15일부터는 세계의 모든 반도체 부품을 새로 구매할 길이 막혀 미리 쌓아 둔 재고 부품이 모두 떨어지면 더는 이동통신 기지국 장비, 스마트폰과 PC, 랩톱컴퓨터, 태블릿PC 등 새 제품을 만들 수 없는 처지다.

중국 상하이의 화웨이 플래그십 매장 [촬영 차대운]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인 과학자, 운동 안해도 근육질되는 요법 개발
Next: “위구르족 탄압 안돼”…가발 이어 면섬유 수입금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 켐프 주지사, 조지아 선거구 재조정 특별회기 소집

Biz Cafe

kal
  • KOREA
  • NEWS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paul 1 hour ago 0
walmart
  • BIZ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paul 2 hours ago 0
unnamed
  • AUTO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paul 2 hours ago 0
DELTA-8_THC_1600x900
  • ATLANTA
  • LOCAL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