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펠로시 의장 ‘미용실 스캔들’ 점입가경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함정이었다” 주장…”동네 미용실 말 믿은게 잘못”

미용실 주인 “완전 허위…살해 위협도 받아” 반박

당국의 방역 지침을 어기고 미용실을 방문한 모습이 포착돼 큰 비판을 받고 있는 낸시 펠로시 연방 하원의장이 당시 상황을 미용실 측이 만들어낸 ‘함정(setup)’이라고 주장했다.

펠로시 하원의장은 2일 짧은 언론 인터뷰에서 미용실 방문에 관한 질문을 받자 “알고 보니 함정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수년간 자주 방문한 동네 미용실의 말을 믿은 데 대해선 책임을 지겠다”며 “결국 함정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용실에서 날 함정에 빠트린 데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고 말했다. 그는 지난달 31일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미용실을 방문해 헤어 드라이 서비스를 받은 사실이 전날 보도되며 빈축을 샀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샌프란시스코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3월부터 미용실을 폐쇄해왔기 때문이다.

당시 감시카메라 영상을 보면 그는 실내에서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 채 돌아다닌다. 그간 펠로시 하원의장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지침을 들며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수차례 강조해온 터라 자신에게 이중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았다.

보도가 나온 후 펠로시 하원의장 측은 성명을 내고 미용실에서 손님을 한 번에 한 명씩은 받아도 된다고 전해왔다고 해명했다.

실제 매장내 감시카메라를 입수해 공개한 방송사는 폭스 뉴스였으며 방송 직후 트럼프 대통령부터 백악관 대변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여자친구까지 나서 펠로시 의장을 비난했다.

하지만 해당 업소의 주인인 에리카 키우스는 폭스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펠로시 의장의 스탭이 전화해서 예약을 헀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그녀는 어떻게 매장내 감시카메라 동영상이 폭스뉴스에 의해 방송됐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키우스는 방송에서 “감시카메라가 공개된 후 수많은 살해 위협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관련해 트위터에 “미친 낸시 펠로시가 다른 미용실은 문을 닫은 와중에 미용실을 방문하고 마스크도 쓰지 않아 맹공을 받고 있다”며 “본인은 다른 사람들에게 계속 지적하는 데도 불구하고”라고 빈정댔다.

미용실 주인 에리카 키우스가 폭스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있다. /FOX NEWS via Daily Mail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온라인 강아지 분양사기 기승
Next: 코로나19 항체 최소한 4개월 지속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 켐프 주지사, 조지아 선거구 재조정 특별회기 소집
  • 미국 주택시장 894개 중 309개서 가격 하락 전망…선벨트 직격
  • BTS, 샤키라·마돈나와 월드컵 결승전 첫 하프타임 쇼

Biz Cafe

unnamed
  • AUTO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paul 28 minutes ago 0
DELTA-8_THC_1600x900
  • ATLANTA
  • LOCAL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paul 34 minutes ago 0
gamap
  • ATLANTA
  • LOCAL

켐프 주지사, 조지아 선거구 재조정 특별회기 소집

paul 39 minutes ago 0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주택시장 894개 중 309개서 가격 하락 전망…선벨트 직격

paul 44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