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천하의 코카콜라도…직원 40% 줄인다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34년 역사상 최악 실적…북미 법인 4천명 명예퇴직 실시

애틀랜타 본사의 코카콜라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실적 악화로 미국과 캐나다 법인 소속 직원 4000명을 감원한다.

코카콜라는 28일 성명을 통해 “미국과 캐나다, 푸에르토리코 지역의 직원 가운데 2017년 9월1일 이전에 입사한 사람을 대상으로 명예퇴직을 권고했다”면서 “대상자는 총 4000명이며 퇴직금과 함께 베네핏이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다.

북미 지역 법인의 총 직원수는 1만800명으로 이번 명예퇴직은 전체 직원의 40%에 해당한다. 코카콜라는 전세계 법인을 통해 총 8만6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코카콜라사는 지난 2분기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134년 기업 역사상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 2분기 매출은 전년도보다 28%나 감소한 72억달러를 기록했고 순익도 32% 감소한 18억달러에 그쳤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회사측은 “매출의 절반 가량을 식당과 영화관, 스포츠 경기장 등에서 올리는데 이러한 사회적 모임이 금지되면서 타격이 컸다”면서 “이에 따라 인력과 자원을 재배치해야 할 필요가 발생했다”고 감원의 배경을 설명했다.

credit guest.coke.com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주, 평행주차만 하면 운전면허 준다
Next: 44년만에…흑인 남성, 백인 여성 성폭행 누명 벗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 애틀랜타 팰컨스, 올 시즌 스페인 마드리드서 경기

Biz Cafe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21 hours ago 3
de3101bc-4e33-4197-9b0b-283994ea24f8
  • ATLANTA
  • LOCAL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paul 21 hours ago 0
amazon
  • ATLANTA
  • LOCAL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paul 21 hours ago 0
talon
  • ALABAMA
  • LOCAL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paul 2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