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7년만에 또 거액복권 당첨…비결은?

paul 1 month ago 0 comments

캐나다 70대 남성 “먼저 복권을 구입하라” 너스레

아내에게 “또 우리야”…모두 동일 점포에서 구입

캐나다의 70대 남성이 7년 만에 또 로또복권에 당첨돼 믿을 수 없는 2연속 잭팟을 터트리는 행운을 얻어 화제다.

19일 캐나다 통신 등에 따르면 노바스코샤주 딩월에 사는 레이먼드 릴링턴(70)은 지난 15일 발표된 로또 6/49 복권 추첨에서 숫자 6개를 모두 맞처 1740만 캐나다달러(약 156억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그의 당첨금은 노바스코샤주의 복권 사상 두 번째 큰 액수라고 통신은 밝혔다.

릴링턴은 지난 2013년에도 같은 복권으로 320만 캐나다달러(약 28억원)에 당첨된 적이 있으며 복권 구매도 같은 점포에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릴링턴은 이날 부인과 함께 핼리팩스에서 열린 당첨금 지급 행사에 참석, “현실일 리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는 자신의 당첨 사실을 확인한 순간 부인을 쳐다보며 “또 우리야”라고 소리쳤고 이에 부인 게이가 “뭐라고?”라고 반문하자 “또 우리야”라고 연거푸 외쳤다고 전했다.

릴링턴은 두 번째는 고사하고 한 번 당첨 되는 것도 기대하기 어려운 판에 거듭된 행운을 믿기 어렵다며 “6개의 숫자를 두 번씩이나 맞추다니, 기절할 정도”라고 감격을 표했다.

그는 “확인에 확인을 거듭하기를 6,7번쯤 하고 나서야 맞다고 생각하게 됐다”며 7년 전 처음 당첨된 이후 계속 복권을 사면서 그때마다 또 당첨될 것이라고 농담을 했지만 믿지는 않았다고 한다.

캐나다공원관리공단에 재직하다 은퇴한 릴링턴씨는 첫 당첨금으로 은퇴 준비를 하면서 새 집과 자동차를 사고 여행도 다녔다고 전하고 이번에는 5명의 자녀와 6명의 손주도 돕겠다고 했다.

특히 이번 당첨금으로 지역 사회 공공기관을 지원할 뜻을 밝혔다.

그는 “우리가 사는 작은 동네에는 소규모 병원과 점포들이 있어 우리를 돕는다”며 “그들이 우리를 위해 존재하는 만큼 우리 능력이 되면 우리가 그들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로또 게임에 한 수 가르쳐 달라는 요청에 릴링턴은 “당첨되고 싶으면 복권을 사야 할 것”이라고 즉답, 익살을 떨었다.

AKR20200820069200009 01 i P4
두번 째 로또복권에 당첨된 레이먼드 릴링턴 부부[CTV 홈페이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옥스퍼드대 “꿀이 항생제보다 치유 효과 좋다”
Next: “대통령 리무진에서 굿이어 타이어 빼겠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9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9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0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