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우주비행사 지구 귀환, 허리케인이 ‘변수’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45년만의 해상 착륙 이벤트…이사이아스 경로 주목

머스크 우주선 타고 19시간 비행해 지구 귀환 예정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체류 중인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2명이 지구 귀환 준비에 착수했다.

이번 귀환은 45년 만에 이뤄지는 해상 착륙 시도여서 성공 여부에 미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NASA는 31일 우주비행사 더그 헐리와 봅 벤켄이 미국의 첫 민간 우주선인 ‘크루 드래건’을 타고 이르면 8월 2일 지구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헐리와 벤켄은 지난 5월 30일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의 크루 드래건에 탑승해 우주로 날아갔으며, 두 달 동안 ISS에 머물며 우주유영 등의 임무를 수행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NASA에 따르면 귀환 비행은 19시간이 걸릴 예정이다.

우주비행사들은 8월 1일 오후 7시 34분(이하 동부시간 기준) 크루 드래건에 탑승해 ISS를 출발한 뒤 8월 2일 오후 2시 42분 플로리다주 인근 바다에 착륙할 계획이다.

NASA는 플로리다주 반도를 따라 대서양과 멕시코만 수역의 7곳을 착륙 후보지로 설정했고, 현재 가장 유력한 착륙 지점은 플로리다주 파나마시티 앞바다다.

미국 우주비행사가 바다를 통해 귀환하는 ‘스플래시다운’은 45년 만에 이뤄지는 이벤트다. 1975년 미국과 구소련의 우주협력 프로그램인 ‘아폴로-소유즈 테스트 프로젝트’이후로 NASA 우주비행사의 해상 귀환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2011년 우주 왕복선 퇴역 이후 NASA 우주비행사가 민간우주선을 이용해 처음으로 왕복 여행을 한다는 의미도 더해진다.

NASA에 따르면 크루 드래건은 시속 1만7500마일(2만8163㎞)의 속도로 대기권에 진입하며, 마찰열로 인해 우주선 외부의 온도는 화씨 3500도(섭씨 1926도)까지 올라간다.

크루 드래건은 지구에 가까워지면 2개의 보조 낙하산을 먼저 펴고, 이후 4개의 주 낙하산을 펼쳐 시속 20마일(32㎞) 이하의 속력으로 바다에 착륙한다.

스페이스X는 착륙 지점에 회수선을 띄우고, 공군 수색구조대와 민간 보안업체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게 된다. 회수팀 일부는 우주선의 태평양 해상 착륙 가능성을 고려해 하와이에도 파견됐다.

헐리와 벤켄은 이날 화상 회견에서 우주선이 파도에 흔들릴 경우를 대비해 멀미용 봉투를 챙겼다고 소개했다. 우주선은 회수선이 도착할 때까지는 대략 1시간 동안 바다에 머물러야 한다.

남은 변수는 날씨다. 허리케인 이사이아스가 플로리다주 동부 해안에 접근하고 있어 기상 조건이 악화하면 귀환은 8월 5일로 밀릴 수 있다.

우주선이 해상으로 귀환하려면 시속 10마일(16㎞) 이하의 바람이 부는 잔잔한 바다의 조건이 갖춰져야 한다.

벤켄과 헐리는 날씨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면서 “착륙에 적합한 날씨가 안된다면 우리는 우주정거장에서 출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NASA와 스페이스X는 크루 드래건이 ISS에서 도킹을 해제하기 6시간 전에 착륙 지점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PAP20200730080001055 P4
국제우주정거장에 정박 중인 우주선 ‘크루 드래건’ [AP=연합뉴스, NASA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전세계 코로나19 하루 30만명 확진
Next: 귀넷교육청 교직원 최소한 3명 코로나 확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8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3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4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