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독야청청’ 아마존, 사상 최대 분기 실적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2분기 순익 52억달러로 1년전보다 2배 늘어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업체 아마존이 코로나 격랑 속에 있었던 올해 2분기 동안 사상 최대의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방역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방콕’ 소비자들의 주문이 급증하고, 재택근무에 따른 클라우드 사업 부문 매출이 껑충 뛴 것이다.

아마존은 30일 장 마감 뒤 공개한 실적에서 올해 2분기 매출은 40%, 순익은 2배 급증했다고 밝혔다.

2분기 매출은 889억1000만달러로 시장 예상치 815억6000만달러를 큰 폭으로 웃돌았다. 또 순익은 2배 폭증한 52억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을 역시 뛰어넘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아마존이 코로나19 수혜주로 평가받기는 했지만 시장에서도 이 정도 성적을 거둘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아마존은 미국의 코로나19 봉쇄 기간인 3월과 4월 방역 비용으로 40억달러 넘게 지출했고, 수천명을 추가 고용하면서 비용 부담이 높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대규모 신규채용으로 아마존 직원 수는 100만명을 넘어 직원수 기준 최대 업체인 월마트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다.

깜짝 실적 발표에 아마존 주가는 뛰었다.

장이 끝난 뒤 아마존이 실적을 공개하자 시간외 거래에서 아마존 주가는 4.6% 급등해 주당 3200달러에 육박했다. 아마존 주가는 올들어 60% 넘게 폭등했다.

아마존은 순익이 2배 급증하기는 했지만 비용 역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총비용은 전년동기비 37.7% 증가한 830억달러로 뛰었고, 코로나19로 배달망에도 구멍이 뚫려 전세계 배달비용이 1년 전에 비해 68% 급증한 137억달러를 기록했다.

C0A8CA3D00000162DD1CD1E90008A1AE P4
아마존 간판 [연합뉴스TV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열대성 폭풍 ‘이사이아스’ 주말 동남부 상륙
Next: “주지사와 사진 찍는 행사가 뭐라고…”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6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1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2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