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주한 미국대사관 비자 업무 곧 재개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ABC방송 보도…구체적인 시점 등은 공개안해

연방 국무부가 그동안 중단했던 재외공관의 비자 업무를 곧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ABC방송이 14일 보도했다.

ABC에 따르면 국무부는 세계 각국의 미 대사관과 영사관이 비자 서비스를 곧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국무부는 언제, 어디에서 비자 업무가 재개될지에 관한 세부 정보는 제공하지 않았다.

국무부 대변인은 “일상적인 비자 서비스 재개는 부처 인력을 시설들로 안전하게 복귀시키기 위한 국무부의 틀에 맞춰 근무처 단위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각 재외공관이 언제 특정 비자 서비스를 재개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날짜를 제공할 수는 없다고 대변인은 덧붙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지금까지는 비자 서비스를 재개할 계획을 밝힌 대사관이나 영사관은 없다고 ABC는 전했다.

비자 서비스가 재개되더라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포고령에 따라 중국, 이란, 영국, 아일랜드, 브라질 및 유럽 26개국의 국경간 자유이동 체제인 솅겐 협정 가입국을 직전 2주 동안 여행한 모든 외국인의 미국행은 여전히 금지된다고 ABC는 전했다.

따라서 이같은 제한이 없고 코로나19 확산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는 한국 주재 대사관의 비자업무 재개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미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대유행 단계로 접어든 지난 3월 20일 전 세계의 모든 미국 대사관과 영사관에서 일상적인 비자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당시 자원이 허용하는 한 긴급 및 비상 비자 서비스는 계속 제공할 것이라면서도 일상적인 서비스 재개 시점은 제시할 수 없다고 국무부는 밝혔다.

한편 트럼프 행정부가 코로나19 대유행 속에 긴급한 사례를 제외하고는 전 세계적으로 비자 업무를 중단한 것은 미국으로의 이민과 여행을 심각하게 제한해온 여러 방법 가운데 하나라고 ABC는 설명했다.

103323629 10157567031688723 5888060511615040288 o
주한 미국대사관 페이스북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뉴욕, ‘방문자 격리’ 대상 22개주로 확대
Next: 모더나 코로나 백신 “극적인 효과 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Biz Cafe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53 minutes ago 7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2 hours ago 0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2 hour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2 hours ago 9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