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중남미 최대 항공사, 코로나 여파에 파산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라탐항공, 미국 뉴욕법원에 챕터11 신청

중남미 최대 항공사인 라탐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2012년 칠레 항공사 란(LAN)과 브라질 항공사 탐(TAM)이 합병해 만든 회사인 라탐은 세계 20여개국 150여개 도시에 취항하는 중남미 최대 항공사다.

2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라탐은 미국 연방파산법 11조(챕터11)에 따라 이날 뉴욕법원에 파산보호 신청했다. 이 회사는 칠레에 본사를 두고 있지만 미국에도 법인과 자산을 두고 있어 미 법원에 파산 보호를 신청할 수 있다.

로베르토 알보 라탐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에서 “예외적인 상황이 글로벌 수요의 붕괴로 이어졌다. 항공산업이 사실상 마비됐을 뿐만 아니라 업계를 변화시키고 말았다”고 밝혔다.

라탐은 지난달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항공편 95%를 감축하고 칠레,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의 임직원 1850명을 해고했다. 라탐이 변제해야 하는 금액은 총 70억달러(약 8조6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코로나19 여파로 쓰러진 항공사는 라탐뿐만이 아니다. 중남미 2위 항공사인 콜롬비아의 아비앙카항공도 지난 10일 미국 뉴욕법원에 파산 보호를 신청했다. 아비앙카의 시장점유율이 50%가 넘는 콜롬비아가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엄격한 봉쇄조치를 내리면서 이달 말까지 국제선과 국내선 운항을 전면 중단시키면서다.

이번 파산으로 지난해 라탐의 지분 20%를 19억달러에 인수한 미국 델타항공도 연쇄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latam
Latam Airlines Linkedin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LG·삼성, 미국 여름쇼핑 추천목록 대거 진입
Next: 육류가공공장, 재가동 후 감염 정보 ‘쉬쉬’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23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23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23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2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