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1명인줄 알았는데…”16명 살해” 자백

paul 4 months ago 1 minute read

전 아내도 살해…뉴멕시코주에서 15명 죽여

1명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뉴저지주 남성이 수사 과정에서 자신이 총 16명을 죽였다고 자백했다.

20일 가디언은 지난 19일 뉴저지주 법원에서 열린 션 래넌(47)의 보석 심리에서 검찰 측이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래넌은 뉴저지 주민인 마이클 다브코우스키(66)의 집에 침입해 그를 살해한 혐의로 지난 17일 체포돼 구속됐다.

래넌은 과거 다브코우스키가 자신을 성적으로 학대한 후 범행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뒀고 이를 빼앗으려고 그의 집에 갔다고 주장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당국은 수사 과정에서 이 범행뿐 아니라 지난주 뉴멕시코주 앨버커키 국제공항에서 시신 4구가 들어있던 차량이 발견된 사건에도 래넌이 연루된 것으로 의심하게 됐다. 시신 중에는 래넌의 전 아내도 있었다.

검찰 측은 래넌이 다브코우스키와 이들 4명에 더해 다른 11명을 추가로 살해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래넌은 뉴멕시코에서 15명, 뉴저지에서 1명을 죽여 총 16명을 죽였다고 시인했다”라면서 “미 연방수사국(FBI)이 뉴멕시코주 당국의 수사를 지원 중인 것으로 안다”라고 말했다.

현재 래넌은 뉴저지주에서 다브코우스키에 대한 살해 혐의로만 재판에 넘겨졌고 뉴멕시코주에선 기소되지 않았다.

뉴저지주 보석 심리에서 래넌 측 변호인은 래넌이 다브코우스키의 집에 침입한 게 아니라 허락받고 들어갔으며, 당일 다브코우스키가 먼저 공격했다며 정당방위를 주장했다.

법원은 래넌이 지역 사회에 심각한 위험이 된다는 검찰 측 주장을 받아들여 그의 보석을 불허했다.

구속된 션 래넌(47)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바이든에게 전달된 한인 희생자들의 사연은?
Next: 또 총기 난사…2명 죽고 12명 부상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 애틀랜타, 월드컵 앞두고 ‘빨간불 우회전’ 제한

Biz Cafe

uspolice
  • NEWS
  • USA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paul 18 minutes ago 0
qcell
  • K-BIZ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paul 27 minutes ago 0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paul 28 minutes ago 0
tel
  • BIZ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paul 30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