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1살 아기 납치범 부부 신원 공개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아기 가족 “전혀 모르는 사이”…납치 이유 수사중

지난 29일 낮 어머니와 산책중이던 1살짜리 아기를 납치해 달아났다가 체포된 부부 용의자들의 신원이 공개됐다.

챔블리 경찰은 이날 캐롤카운티 도로에서 체포된 메이너 다리오 발레라-주니가와 크리스틴 니콜 발레라-주니가의 사진을 공개하고 이들이 부부 사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29일 낮12시30분 애틀랜타 클레어뷰 거리의 주택가에서 마테오 몬투파-바레라군을 납치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몬투파-바레라군의 어머니인 레슬리 바마카씨는 권총을 들이대고 위협하는 납치범들과 사투를 벌였다.

바마카씨의 여동생인 제시카 바마카씨는 WSB-TV와의 인터뷰에서 “언니가 큰 소리로 불러서 나가봤더니 피를 흘리며 울고 있었다”면서 “언니는 쓰레기를 수거함에 버린 뒤 마테오와 점심 산책을 나가는 길이었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녀는 “납치범들은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며 왜 이런 짓을 저질렀는지 모르겠다”면서 “하나님께서 마테오를 안전하게 지켜주셔서 가족 모두가 감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건을 수사중인 조지아 수사국(GBI)은 사건 동기에 대해 조사를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납치 용의자 부부/Chamblee Police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러시아 욕하더니…FDA “백신 3상 임상시험 전 승인 가능”
Next: 리치 맥코믹-홍수정 후보 “함께 뛴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미국 학생 학업능력 10년째 하락…전체 83% 읽기 점수 떨어졌다
  •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는 이란 여배우 탓?
  • 조지아 순찰대 “미납 벌금 문자는 모두 사기”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Biz Cafe

02ecb80b-ff1e-4809-b9fe-eb22337b6ef9
  • EDUCATION
  • LIVING

미국 학생 학업능력 10년째 하락…전체 83% 읽기 점수 떨어졌다

paul 37 minutes ago 0
Golshifteh_Farahani
  • NEWS
  • WORLD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는 이란 여배우 탓?

paul 59 minutes ago 0
697792378_1274952911460839_3248387570938837379_n
  • ATLANTA
  • LOCAL

조지아 순찰대 “미납 벌금 문자는 모두 사기”

paul 1 hour ago 0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23 hours ago 3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