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해외여행 중단 벌써 1년…”언제쯤 가능할까”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BBC “전문가들, 내년 중반 정상화 전망”

전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늘어나는 가운데, 해외여행은 언제 가능해질까.

1일 BBC가 보도한 여행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이르면 내년 중반쯤에는 해외여행이 정상 수준으로 가능해질 것으로 예측된다.

여행 예산 웹사이트인 ‘텐엑스트래블(10xTravel)’의 창업자 브라이스 콘웨이는 “백신 접종이 대규모로 이뤄짐에 따라 올해 말에는 여행이 많이 늘어날 것”이라며 “내년 중반쯤에는 상황이 비교적 정상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예약 애플리케이션(앱) ‘챗플라잇츠(Chatflights)’ CEO 알렉시스 바르느코브도 “레저 여행은 단기적으로 상승할 것이고 이전과 같은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며 “유럽 내에서는 코로나19 감염이 줄어든다면 올 여름 서로 국경을 개방하도록 허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전문가들은 올해도 지난해처럼 국내 여행과 집 또는 안전한 숙소에서 머무르는 ‘스테이케이션(stay+vacation)’이 지배적일 것이라고 관측했다.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 즉 특정 국가끼리 자유로운 여행을 허용하는 것이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 있었지만 아직 실현되지는 않은 상태기 때문이다.

미국 내 단거리여행은 이미 빠른 속도로 재개되고 있다. 여름 여행지로는 캘리포니아·플로리다·네바다주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가장 큰 영향을 받은 크루즈관광에 대한 의견은 엇갈렸다.

콘웨이는 크루즈 운항이 정상 수준으로 돌아오기까지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했지만, ‘360 프라이빗 트래블(360 Private Travel)’ CEO인 제임스 터너는 엄격한 입항 조건을 가친 부티크 스타일의 크루즈여행이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사무직의 출장은 코로나19 유행 이전보다 줄어들 것으로 관측했다. 통신수단을 이용해 출장을 비대면으로 대신할 수 있다는 것을 겪었기 때문이다. 콘웨이는 장기적으로 출장이 이전보다 약 10%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해외여행에 대한 사람들의 억눌린 수요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 여행 앱 트래픽이 증가하는 것을 물론이고 사람들은 내년을 넘어 내후년 여행 예약까지 하고 있다고 CNN은 보도했다.

한편 파이낸셜타임스(FT) 자체 백신 추적 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기준으로 코로나19 백신은 전 세계에 2억4426만5363회 분이 접종됐다.

optimize 3
지난달 2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 여행사 카운터가 직원 없이 텅 비어 있다. © News1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2월은 잔인한 달…코로나 사망자 최고치
Next: [설교 동영상]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사람 vs 하나님을 이용하려는 사람’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 [초점]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 시대…한인사회 영향은?

Biz Cafe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10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11 hours ago 0
650500837_1356207513197571_1119913464302492597_n
  • EDUCATION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paul 11 hours ago 0
os
  • TRAVEL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