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해병대 장교, SNS로 군수뇌부 비판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페이스북에 아프간 대처 비판…지휘권 박탈

[스튜어트 쉘러 중령 페이스북 캡처]

스튜어트 쉘러 중령 페이스북 캡처

미국 해병대 장교가 군 수뇌부의 아프가니스탄 사태 대처를 비판하는 영상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렸다가 지휘권을 박탈당했다.

28일 CNN방송에 따르면 미 해병대의 스튜어트 쉘러 중령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상을 올리고 군 수뇌부에 아프간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라고 요구했다.

영상은 아프간 카불 공항에서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자살 폭탄 테러로 미 해병대원 등 미군 13명과 수많은 민간인 인명피해가 발생한 당일 올라왔다.

쉘러 중령은 영상에서 “미국의 아프간에 관한 외교정책에 불만과 경멸을 느낀다. 지난 20년간 헛되이 우리 병사들이 죽어갔는데 그 누구도 손을 들어 책임을 받아들이지 않고 ‘우리가 일을 그르쳐버렸다’고 말하지 않는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군 수뇌부에 책임을 공개적으로 요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질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영상이 게시되자 미 해병대 사령부는 쉘러 중령의 지휘권을 박탈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미 해병대 대변인 짐 스텐저 소령은 쉘러 중령이 지휘 능력에 대한 신뢰를 잃었다면서 “해병대 장교들이 지휘부에 동의하지 않는 의견들을 개진할 수 있는 포럼이 있다. 소셜미디어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yonglae@yna.co.kr

아프간 카불공항에서 미 해병대원이 아프간 어린이와 손인사를 하고 있다. [미 해병대 사령부 제공/AP=연합뉴스 자료사진]

아프간 카불공항에서 미 해병대원이 아프간 어린이와 손인사를 하고 있다. [미 해병대 사령부 제공/A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냉장 트레일러에 시신 보관… 14개주 사망자 50% 증가
Next: 한국, 미국 직접투자 637억달러…14% 증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7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7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7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