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핫도그 먹고 1만6천불 팁…식당에 찾아온 ‘깜짝 행운’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단골아닌 익명 손님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위해”

홀과 주방 직원 30명이 똑같이 나눠 갖기로 결정

'깜짝 팁' 선물 받은 미국 식당
‘깜짝 팁’ 선물 받은 미국 식당 ‘스텀블 인 바 앤드 그릴’. [식당 페이스북 갈무리=연합뉴스]

한 고객이 식당에서 핫도그를 먹고 팁으로 무려 1만6000달러의 팁을 남겨 화제다.

24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한 남성이 지난 12일 뉴햄프셔주 런더데리에 있는 ‘스텀블 인 바 앤드 그릴’이라는 식당을 찾아 칠리핫도그 2개와 피클 칩 튀김, 음료수 등 세금을 더해 37.93달러어치 음식을 시켜 먹었다.

식당의 ‘깜짝 행운’은 이 남성이 계산서를 지불하면서 나타났다.

그는 계산서에 1만6000달러(약 18000만원)를 팁으로 내겠다고 적어냈다.
식당 주인 마이크 자렐라는 처음 계산서를 보고 믿기지 않아 손님이 팁을 적는 칸에 160달러를 쓰려다가 실수로 ‘0’을 몇 개 더 붙였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러나 바 매니저가 손님에게 실수인지 물었을 때 그는 단호히 “1만6000달러가 맞다”라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자젤라는 “손님은 금전등록기 옆에 계산서를 내려놓고 ‘이 돈을 한 번에 다 쓰지 말라’고 세 번 말했다”면서 “내가 진심이냐고 묻자 손님은 ‘열심히 일하는 당신들은 돈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말하고는 떠났다”고 설명했다.

1천800만원 팁 영수증

익명을 요구한 손님이 남기고 간 1만6000달러 팁이 남겨진 계산서. [식당 페이스북 갈무리=연합뉴스]

자렐라는 신용카드 전표처리가 끝나 은행계좌에 돈이 입금되기 전까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1만6000달러 팁을 기다렸다가 실제 돈이 들어온 후 관련 사실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했다고 말했다.

거액의 팁을 남긴 손님은 단골도 아니었으며 신원을 밝히길 꺼렸다고 한다.

그는 식당의 무료 식사 쿠폰 제안도 거절했다.

행운의 팁을 받은 ‘스텀블 인 바 앤드 그릴’는 다른 식당과 마찬가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에 어려움을 겪은 터라 이번 거액의 팁은 직원들에게 적잖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1만6000달러 팁은 홀과 주방의 직원 30명이 나눠 갖기로 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초점] 한인 피해는 없는 듯…유대인-라틴계가 3분의 2
Next: [영상] “파편 사이 손이”…붕괴현장서 10살 소년 극적 구조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3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