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 콜로세움서…”건강과 안녕 기원, 선착순 300명 대상”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한인 동포들과 함께하는 신년 떡국 잔치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지역 한인사회가 한자리에 모여 고향의 정을 나누고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준비됐다.
행사는 17일 화요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둘루스에 위치한 애틀랜타 콜로세움(2075 Market St. Duluth GA 30096)에서 열린다. 대상은 한인 동포 선착순 300명으로, 행사 당일 정성껏 준비한 떡국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인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 내 소통과 교류의 자리를 마련하고, 특히 외롭거나 소외된 이웃들도 함께 참여해 따뜻한 새해 분위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인회는 “행사 준비는 한인회 집행부가 직접 참여해 진행하며, 새해 인사와 함께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된다”고 소개했다.
행사 문의 및 접수는 전화 678-849-5238 또는 이메일 info@atlantakoreanassociation.com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 떡국 잔치는 아씨마켓(Assi Market)이 특별 후원한다.

이상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