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하이힐 트럼프, “리튼하우스에 의회 금메달 주자”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연방의회 최고 영예의 상 수상자로 리튼하우스 지명

“흑인시위 현장서 10대 소년이 도시 보호했다” 주장

‘하이힐 트럼프’로 불리는 조지아주 마조리 테일러 그린(공화) 연방하원 의원이 카일 리튼하우스(18)를 ‘의회 금메달(Congressional Award Gold Medal)’ 수상자로 지명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이 메달은 의회로부터 주어지는 최고 영예의 상으로 뛰어난 업적과 공헌을 한 개인이나 기관에 수여된다.

2020년 여름 당시 17세였던 리튼하우스는 미국 내 총기 소유 정당성, 자경단 역할, 인종적 불의에 대한 논쟁을 촉발시킨 치명적인 위스콘신주 커노샤 총기난사 사건에서 반자동 소총으로 2명을 살해했지만 정당방위를 증언한 후 지난 19일 모든 혐의에서 무죄 평결을 받았다.

그린 의원은 그녀가 자칭 ‘블랙 라이브스 매터 폭동(Black Lives Matter Riot)’이라 부르는 시위에서 10대 소년인 리튼하우스가 도시를 보호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을 법안에 담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 법안이 통과되려면 재적 의원 3분의 2로부터 동의를 얻어야 한다.

승인되면 리튼하우스는 테레사 수녀, 조지 워싱턴, 넬슨 만델라와 같은 사람들이 포함된 수혜자 명단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게 된다.

그린 의원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추종하는 인사로, 극우 음모론인 큐어넌(QAnon) 지지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이달 초에는 연방의회 내 마스크 착용 방침을 어겨 5만달러에 이르는 벌금을 부과받았다.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산한 블랙프라이데이…매출은 역대 최대
Next: ‘성탄 퍼레이드 살인마’, 애틀랜타서 체포 전력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인다

Biz Cafe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3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4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4 hours ago 0
apar
  • LIVING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