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플로리다 엄마, 자녀 온라인 수업 도중 피살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네 아이 앞에서 전 연인에 피격…’줌’ 통해 급우들에 현장 노출

30대 엄마가 네명의 자녀들이 보는 앞에서 집에 침입한 전 연인의 총탄을 맞고 숨졌다.

13일 ABC방송 등 외신들에 따르면 도널드 윌리엄스(27)는 지난 11일 오전 8시께 플로리다주의 마리벨 로사도 모랄레스(32)의 집으로 찾아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2발의 총탄을 발사했다.

피해자의 옛 연인으로 알려진 윌리엄스는 집으로 들이닥친 후 말다툼을 시작했는데, 모랄레스가 그를 향해 미소를 짓자 격분해 그의 자녀 4명과 조카 2명이 보는 앞에서 총을 쐈다.

이날 사건 일부는 온라인 수업을 듣고 있던 10살짜리 딸의 카메라와 마이크를 통해 생중계돼 담당 교사는 물론 같은 학급 친구들도 충격에 빠졌다. 이들은 현재 심리 상담을 받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윌리엄 스나이더 마틴 카운티 보안관은 “담임 교사가 온라인 수업을 시작할 무렵 비디오 채팅창을 통해 학생의 집에서 나는 소란스러운 소리를 들었다”고 전했다.

담임 교사는 당시 신속하게 다른 학생들에게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차단했지만, 컴퓨터가 총에 맞고 꺼지기 직전 학생이 손으로 귀를 막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의 아들은 엄마가 총에 맞아 쓰러지자 부엌에서 흉기를 들고 나와 맞서다 용의자가 총을 겨누는 바람에 더 이상 저항하지 못했다.

자녀들은 다행히 다치지 않았다.

총격 직후 자전거를 타고 달아난 용의자는 버스에 탑승했으나, 정류장 외에 다른 곳에 내려달라며 이상 행동을 보이다 운전자에 의해 경찰에 신고된 후 체포됐다.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된 윌리엄스는 이번 사건 외에도 강도와 총기 소지 등 두 건의 가중폭행 혐의를 받고 있다.

체포되는 용의자/COURTESY OF THE MARTIN COUNTY SHERIFF’S OFFICE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IRS “1200불 현금 보낼 준비 다 됐는데…”
Next: ‘코로나백신에 원숭이 두뇌·마이크로칩’…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 애틀랜타 팰컨스, 올 시즌 스페인 마드리드서 경기

Biz Cafe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20 hours ago 3
de3101bc-4e33-4197-9b0b-283994ea24f8
  • ATLANTA
  • LOCAL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paul 20 hours ago 0
amazon
  • ATLANTA
  • LOCAL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paul 21 hours ago 0
talon
  • ALABAMA
  • LOCAL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paul 2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