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풀턴 검찰청장 “트럼프 수사 위해 대배심 필요”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패니 윌리스, 카운티 고등법원에 “특별 목적 대배심 구성” 요청

트럼프 형사처벌 여부 수사위해 증인소환, 수색영장 발부 기능

지난 2020년 대선에서 조지아주의 투표결과를 불법적으로 뒤집으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수사하고 있는 조지아주 풀턴카운티 패니 윌리스 검찰청장(DA)이 법원에 대배심(grand jury) 구성을 요청하고 나섰다.

20일 AJC에 따르면 윌리스 청장은 카운티 고등법원(Superior Court)의 크리스토퍼 브래셔 법원장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많은 증인과 예상 증인들이 소환장이 없다는 이유로 증언을 거부하고 있다”면서 “이들에 대한 소환장 발부를 위해 특별 목적(special purpose) 대배심 구성이 필요하다”며 이에 대한 승인을 요청했다.

특별목적 대배심은 중요한 사건에 대한 수사를 위해 용의자 및 증인들에 대해 법적인 구속력을 가진 소환장과 압수수색영장 등을 발부하는 역할을 한다.

편지를 통해 윌리스 청장은 가장 중요한 조사 대상인 브래드 래펜스퍼거 주 내무장관이 지난해 10월 NBC 뉴스 인터뷰를 통해 “윌리스 청장이 나를 조사하기 원한다면 법적인 절차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한 점을 상기시키며 대배심 구성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지난해 2월 관련 수사를 시작한 풀턴카운티 검찰청은 지난해 1월 2일 트럼프 전 대통령과 래펜스퍼거 내무장관의 통화 내용에 초첨을 맞추고 있다. 당시 트럼프는 조지아주의 선거결과를 뒤집기 위해 “내 표를 찾아오라”고 래펜스퍼거 장관을 압박했었다.

윌리스 청장은 “현재까지 수집한 정보에 따르면 2020년 대선 당시 조지아주의 일부 관료들과 미국 대통령의 행동은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특별목적 대배심은 16~23명으로 구성되며 형사기소에는 관여할 수 없지만 증인을 소환하고, 관련 문서를 기록하고, 수사 목적을 위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윌리스 청장의 대배심 구성 요청은 카운티 고등법원 판사들의 다수결 투표를 통해 승인이 결정된다. 대배심 구성 움직임에 대해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은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고 AJC는 전했다.

이승은 기자 eunice@atlatnak.com

패니 윌리스 검찰청장/fultoncountyga.gov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백신 맞은 아동, 오미크론 위험 절반으로 줄어”
Next: 톰 크루즈 영화 찍으려 우주 스튜디오 만든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인다

Biz Cafe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48 minutes ago 0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2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2 hours ago 0
apar
  • LIVING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