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퍼스트독 ‘물림 사고’ 정보공개 소송…”대중 알 권리”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보수시민단체, 국토안보부 상대 소송…WP “예상치 못한 목표물”

조 바이든 대통령의 퍼스트독 메이저의 ‘물림 사고’가 정보공개 청구소송 대상에 올랐다.

보수성향 시민단체 ‘사법감시'(Judicial Watch)는 4일 바이든 대통령의 반려견 메이저가 백악관에서 두 차례나 사람을 문 사고에 대해 관련 기록을 공개하라고 국토안보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사법감시는 비밀경호국이 바이든의 가족인 퍼스트독의 백악관 내 보호를 책임지고 있다며 메이저의 사고와 관련된 기록을 확보하고자 소송을 냈다고 밝혔다.

비밀경호국은 국토안보부 소속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사법감시는 또 정보자유법 절차에 따라 이들 사고와 관련한 비밀경호국의 모든 통신기록을 요청했지만 더디게 진행된 점도 소송 사유의 하나로 들었다.

톰 피튼 사법감시 대표는 성명에서 “대중은 비밀경호국 요원 등이 바이든의 개한테서 다친 사건을 자세히 알 권리가 있다”며 “우리는 메이저와 챔프가 좋은 개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지만, 정치인들과 관료들은 믿을 수 없다”고 말했다.

WP는 “정부의 위법 행위를 폭로하고자 소송을 제기하는 게 임무라고 주장하는 사법감시가 예상치 못한 목표물을 정조준했다”고 전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의 반려견인 저먼셰퍼드 메이저와 챔프는 바이든의 취임과 함께 백악관에 입성했다.

그러나 메이저는 지난 3월 비밀경호국 요원을 물어 델라웨어로 쫓겨나 조련을 받고 돌아왔지만 지난달 또다시 국립공원관리청 직원을 물어 훈련소로 보내졌다.

사고 당시 백악관은 물린 직원 모두 경미한 상처를 입었다고 밝혔다.

메이저는 바이든 대통령이 2018년 델라웨어의 유기견 보호소에서 입양했으며, 백악관에 입성한 첫 유기견으로 주목을 받았다.

유기견 출신으로 미국 첫 ‘퍼스트 독’ 된 메이저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아이언맨’ 현실로?…영국해병, 제트수트 입고 하늘 날아
Next: 해리스 부통령, 이민자 양산 중미 국가 비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애틀랜타K 무료 재정관리 강좌 ‘열기’…이재연 대표 특강
  • [포토뉴스] 동남부국악협회, ‘아리 아라리오’ 3회 공연 개최
  •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 6월부터 금요 푸드트럭 행사 개최
  • “온라인보다 같이 노는 게 좋다”…Z세대가 쇼핑몰 살린다
  •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Biz Cafe

KakaoTalk_20260517_060141058
  • ATLANTA
  • LOCAL

애틀랜타K 무료 재정관리 강좌 ‘열기’…이재연 대표 특강

paul 9 hours ago 2
KakaoTalk_20260517_151440806_01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동남부국악협회, ‘아리 아라리오’ 3회 공연 개최

paul 10 hours ago 0
702801307_1287818066868304_3122921297047377005_n
  • ATLANTA
  • LOCAL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 6월부터 금요 푸드트럭 행사 개최

paul 10 hours ago 1
mall
  • BIZ

“온라인보다 같이 노는 게 좋다”…Z세대가 쇼핑몰 살린다

paul 1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