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파파야 속에 필로폰 2571파운드 숨겨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CBP, 멕시코발 트럭서 적발…시가 2300만불 넘어

텍사스주 화물 검사소에서 2571파운드(약 1167kg)에 달하는 메스암페타민(일명 히로뽕)이 적발됐다. 시가로 환산하면 2364만7288달러(약 325억원)에 달하는 규모다.

연방 관세국경보호청(CBP)은 지난 6일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파파야 수송 화물트럭에서 정밀 검색을 통해 마약을 발견했다고 10일 밝혔다.

CBP에 따르면 당시 이 화물트럭은 멕시코발 상업용 트럭으로 미국에 입국하려 했으 비파괴 스캔 장비(non-intrusive inspection technology)와 탐지견(k9 unit)이 투입된 정밀 검색 결과 총 384개의 메스암페타민 패키지가 적발됐다.

이 마약들은 파파야 상자 안에 교묘히 숨겨져 있었으며 총 무게는 2571파운드(약 1.2톤)에 달했다. CBP는 마약과 트럭 모두 압수하고, 현재 국토안보부 산하 수사국(HSI)이 관련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카를로스 로드리게스 국경관리국장은 “이번 대규모 마약 적발은 국경을 수호하는 우리 요원들이 매일 마주하는 위험의 현실을 보여준다”며 “경험과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마약 밀반입 시도를 저지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파파야 속에 숨겨진 마약/U.S.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 융자회사, 폰지 사기 혐의 기소
Next: “렌트 기록도 신용점수로”…모기지 문턱 낮춘다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조지아주 보험사 자동차 보험료 인하…맷 리브스 의원 주도
  • 미주 한인 탁구인들 애틀랜타에 모였다
  •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1450명…실종 5만명 추정
  • 항공권 싸게 사려다 1만2000달러 사기
  • 19세·21세 자매, 다섯 자녀 엄마 흉기로 잔혹하게 살해

Biz Cafe

2004837861672654439
  • ATLANTA
  • LOCAL

조지아주 보험사 자동차 보험료 인하…맷 리브스 의원 주도

paul 2 hours ago 0
KakaoTalk_20260628_193816565
  • ATLANTA
  • LOCAL

미주 한인 탁구인들 애틀랜타에 모였다

paul 2 hours ago 0
abc3
  • NEWS
  • WORLD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1450명…실종 5만명 추정

paul 2 hours ago 0
SCAM
  • FLORIDA
  • LOCAL

항공권 싸게 사려다 1만2000달러 사기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