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파우치 “확진자, 불안할 정도로 높은 수준”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하루 6만명대에서 평탄화…다시 급증할 위험 있어”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7일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불안할 정도로 높은 수준”에 있다고 말했다.

파우치 소장은 이날 CNN에 출연해 “(미국에서) 하루 감염자가 20만∼30만명 이상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왔는데 이제 불안할 정도로 높은 수준에서 평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우치 소장은 “어제 하루 6만3000명이 나왔는데 그 수준에 있으면 다시 급증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파우치 소장은 현재의 코로나19 상황을 두고 “이는 사람들에게 백신을 접종시키는 것과 시동을 걸고 싶어하는 듯한 이 급증 사이의 경주와 거의 비슷하다”고 진단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는 또 최근 젊은 층에서 더 많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는 이유에 대해 나이 든 사람들이 백신을 많이 맞은 데다 보육시설·학교 스포츠 행사 등이 확산의 주 무대가 되고 있다는 점을 들었다.

파우치 소장은 “전체 인구를 보면 젊은이들과는 대조적으로 나이 든 개인들 사이에는 상대적으로 더 많은 보호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보육시설과 학교 스포츠팀에서 나오는 감염자 무리, 영국발 변이 코로나바이러스(B.1.1.7) 등 몇 가지 요인이 작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인내를 가져달라고 재차 당부했다.

파우치 소장은 “조금만 더 참고 버텨라”라며 “그토록 여러 차례 말한 것처럼 지금은 성급하게 승리를 선언할 때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PAP20210319073801055 P4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 [A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플로리다주 “크루즈선 운항 허용하라”
Next: 켐프 주지사 “그래도 SK 거부권은 꼭 부탁합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15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5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5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