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파나소닉 뇌물사건 내부고발자에 2800만불 포상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연방 증권거래위 지급…프로그램 도입후 10위권 규모

미국 증권당국이 일본 대기업 파나소닉의 미국 자회사 뇌물 사건을 신고한 내부고발자에게 포상금 2800만달러(약 318억원)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연방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이같은 지급 사실을 공표하면서 2010년 내부고발자 프로그램 도입 이래 포상금 규모로 상위 10위권 안에 든다고 밝혔다.

SEC는 내부고발자가 제공한 정보가 성공적인 법 집행으로 이어지고 이에 따라 기업이 낸 제재금이 100만달러를 넘을 경우 고발자에게 제재금의 10∼30%를 포상금으로 준다.

이번 고발자는 제재금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포상금으로 받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SEC는 내부고발자 포상금 정책에 따라 해당 사건의 회사와 고발자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고발자를 대리한 변호사들은 이번 포상금은 2018년 파나소닉 에이비오닉스 뇌물 사건과 관련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파나소닉 에이비오닉스는 항공기용 엔터테인먼트·통신 시스템을 생산하는 업체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이크포레스트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번에 포상금을 받은 고발자는 이 회사가 아시아와 유럽에서 불법행위를 했다고 SEC에 고발했다.

SEC가 2018년 공개한 혐의에 따르면 이 회사는 중동의 국영항공사로부터 7억달러 규모의 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정부 관계자를 고문으로 영입, 6년간 87만5000달러의 보수를 지급했다.

당시 SEC와 미 법무부는 이런 행위가 해외 관리에게 뇌물 공여를 금지한 해외부패방지법(FCPA)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했다.

에이비오닉스는 이에 모두 2억8000만달러의 제재금을 내기로 합의했고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C0A8CAE2000001624593EF140000A36E P4
증권거래위원회(SEC)/SEC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FDA 화이자 백신 섭씨 2~8도 1달 보관 승인
Next: 71세 할머니와 18세 청년의 결혼…”6년 지나도 매일 사랑”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 day ago 1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day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 day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 day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