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특검,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 영장 청구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VIP 격노설’ 부인한 위증 혐의…22일 영장심사 예정

채 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된 수사 외압 의혹을 조사 중인 이명현 특별검사팀이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에 대해 18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는 해병대 순직 특검이 출범한 이후 첫 신병 확보 시도다.

특검은 김 전 사령관에게 모해위증과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핵심 혐의는 김 전 사령관이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에 대한 군사재판과 국회 청문회 등에서 위증했다는 것이다.

김 전 사령관은 2023년 2월 군사법원에 증인으로 출석해 박정훈 대령에게 대통령의 격노 발언(일명 ‘VIP 격노설’)을 전달한 사실이 없다고 증언했다. 같은 해 6월 국회 청문회에서도 같은 취지로 부인했다. 당시 그는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착각과 영웅심리로 해병대의 역사와 전통을 흔들어선 안 된다”며 박 대령을 비판하기도 했다.

하지만 특검은 이 같은 증언이 **박정훈 대령을 고의로 형사처벌 받게 하려는 ‘모해위증’**에 해당한다고 보고 있다. 특히 VIP 격노설과 관련해 당시 대통령실 회의에 참석했던 인사들(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 이충면 전 외교비서관, 왕윤종 전 경제안보비서관)은 최근 특검 조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격노’가 실제 있었던 일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김 전 사령관은 7일과 17일 두 차례 피의자 신분으로 특검에 출석했지만, 조사 내내 ‘VIP 격노설’을 박 대령에게 전달한 적이 없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은 “김 전 사령관이 사건 당시 박정훈 대령에게 수사기록 이첩과 관련된 지시를 내린 상관이며, 증거 인멸 우려가 크고 혐의가 중대하다”며 구속 수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전 사령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7월 2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심리는 지난 10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을 발부한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맡는다.

이번 구속영장 청구는 채 상병 사건과 관련된 윗선의 외압 의혹을 규명하는 데 있어 중대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계환
김계환 전 사령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속보] 특검,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도 압수수색
Next: [종합] 개신교 거물들, ‘임성근 구명로비’ 전방위 연루 의혹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1 day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 day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 day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