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트럼프 정부, 불법이민자 또 제3국 추방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이번엔 아프리카 소국 에스와티니…강경 추방정책 재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이민정책이 다시 본격화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범죄 이력이 있는 불법체류 이민자 5명을 본국이 아닌 아프리카의 제3국 ‘에스와티니’로 강제 추방했다고 AP통신과 AFP통신이 15일 보도했다.

트리시아 매클로플린 미 국토안보부 차관보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번에 추방된 이민자들이 각각 베트남, 자메이카, 쿠바, 예멘, 라오스 국적이며, 모두 중범죄 전과를 가진 인물들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들은 아동 성폭행, 살인 등 중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야만적인 인물들”이라며 “본국 송환을 거부하자 제3국인 에스와티니에 도착시켰다”고 설명했다.

이들이 도착한 에스와티니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모잠비크 사이에 위치한 인구 약 120만명의 소국으로, 아프리카에 남아있는 마지막 절대군주제 국가다. 정당 활동이 사실상 금지되어 있고, 민주주의 활동가들에 대한 탄압이 빈번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인권단체들은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앞서 매사추세츠 연방법원은 유엔 고문방지협약에 따라 불법체류 이민자들이 고문을 당할 가능성이 있는 국가로는 추방할 수 없다고 판단해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제동을 걸었지만, 지난달 연방대법원이 이 정책을 인정하면서 추방 정책이 재개됐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5월에도 미얀마, 베트남, 파키스탄, 멕시코 등에서 온 불법이민자 10여 명을 남수단으로 추방한 데 이어, 이달 초에도 불법 이민자 8명을 같은 방식으로 남수단으로 보냈다.

ice
불체자 단속 모습. /ice.gov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엔 DMV 없는데…사기 문자 기승
Next: [속보] 식당 14곳, 불체자 착취 혐의 압수수색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1 day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 day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 day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