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트럼프가 성폭행” 주장 작가, 민사소송 예정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오래 전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칼럼니스트 겸 작가인 진 캐럴이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캐럴 측 변호인은 지난해 제정된 뉴욕주 법에 따라 트럼프 전 대통령을 폭행과 정서적 학대 혐의로 고소할 계획이라고 이날 밝혔다.

캐럴은 이 법이 발효되는 11월 24일 트럼프를 고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은 혐의를 부인하며 이에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맞섰다.

여성지 ‘엘르’에 칼럼을 썼던 캐럴은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재직 중이던 2019년 6월, 트럼프 전 대통령이 부동산 재벌로 이름을 날리던 1990년대 중반 뉴욕 맨해튼의 버그도프 굿맨 백화점 탈의실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캐럴을 강간한 사실이 없으며, 그가 자신의 책을 팔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반박하고 그를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했다.

Advertiser 1
진 캐럴이 23년 전 성폭행 당시 입었던 옷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2019.6.22)
진 캐럴이 23년 전 성폭행 당시 입었던 옷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2019.6.22)

[뉴욕매거진 홈페이지 캡처. DB 및 재판매 금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박대성 화백 미국 전시회에 BTS RM 인증샷
Next: 앨라배마주 사형수 “질소가스 처형해달라” 요구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워시 신임 연준의장, 트럼프 기대와 달리 금리인상 시사
  •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인준 통과
  • 미국 주택 매매계약 4개월 연속 증가
  • 대한민국-멕시코, 애틀랜타서 대규모 응원전 열린다
  • [리빙] 애틀랜타 여름 축제 11곳…음악·음식·영화·아트까지

Biz Cafe

연준
  • NEWS
  • USA

워시 신임 연준의장, 트럼프 기대와 달리 금리인상 시사

paul 42 minutes ago 1
mps
  • NEWS
  • USA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인준 통과

paul 46 minutes ago 0
주택
  • REAL ESTATE

미국 주택 매매계약 4개월 연속 증가

paul 1 hour ago 0
KakaoTalk_20260616_033728440
  • ATLANTA
  • LOCAL

대한민국-멕시코, 애틀랜타서 대규모 응원전 열린다

paul 1 hour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