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통신업계 경쟁에 티모빌 직원 5천명 감축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고객 유치 및 유지비용 천문학적…전체 직원 7% 정리

고객 유치를 위한 통신업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통신사업자들이 잇따라 비용 절감에 나서고 있다.

AT&T, 버라이즌과 함께 미국 통신사업자 중 하나인 티모빌(T-Mobile)은 24일 앞으로 5주간 직원 5000명을 해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체 직원의 약 7%에 해당하는 규모다.

마이크 시버트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직원들에게 “고객 유치 및 유지에 필요한 비용이 불과 몇 분기 전보다 훨씬 더 커졌다”며 일부 직원에 대한 정리해고 불가피성을 설명했다.

이어 “이번 해고는 주로 중복되는 역할과 중간 관리 계층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고객을 직접 대하는 직원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티모빌은 2020년 경쟁사였던 스프린트와 합병을 통해 AT&T와 버라이즌 두 통신 공룡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휴대전화와 초고속 인터넷의 묶음 상품 등 더 저렴한 요금제를 통해 고객 유치에 나서면서 고객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기존 통신사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그러나 포화상태인 통신 시장에서 기대만큼의 성과는 내지 못했고 오히려 비용은 더 늘어났다.

지난 2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5% 감소했고, 순 신규 고객 수는 1년 전보다 오히려 줄어들었다.

시버트 CEO는 “일부 사업에서 효율성을 개선하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보다 중앙 집중화된 모델을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AT&T도 향후 3년 동안 연간 비용을 20억 달러 이상 추가로 절감할 계획이라고 지난달 발표한 바 있다.

AT&T는 2020년부터 지난 3년간 인력 감축과 매장 폐쇄 등을 통해 60억 달러의 비용을 줄였다고 밝혔다.

T모빌 로고 [A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1보] 트럼프 머그샷 찍었다
Next: 교사부족에 고졸 웨이트리스가 수학 가르쳐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K-Biz] 테네시 진출 유니테크, 첨단 접착소재로 북미시장 공략
  • 샘표, 조지아대 학생 초청 한식 체험 프로그램 진행
  • 조지아 사바나항 통해 중국 합성마약 대량 반입
  • 애틀랜타공항, 7천대 규모 새 주차장 6월1일 개장
  • 월마트 “개스값 상승에 소비자 가격 오를 수도”

Biz Cafe

480815112_1162309345264510_7635494696039999759_n
  • K-BIZ
  • LOCAL

[K-Biz] 테네시 진출 유니테크, 첨단 접착소재로 북미시장 공략

paul 38 seconds ago 0
saempyo
  • EATS
  • KOREA
  • LIVING
  • NEWS

샘표, 조지아대 학생 초청 한식 체험 프로그램 진행

paul 18 hours ago 0
sav
  • ATLANTA
  • LOCAL

조지아 사바나항 통해 중국 합성마약 대량 반입

paul 18 hours ago 0
atl
  • ATLANTA
  • LOCAL

애틀랜타공항, 7천대 규모 새 주차장 6월1일 개장

paul 1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