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테일러 스위프트 뉴욕대 명예박사 됐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졸업식서 20분간 연설…”실수는 실패가 아니다”

뉴욕대 졸업식 참석한 테일러 스위프트

(뉴욕 AP=연합뉴스) 18일 뉴욕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테일러 스위프트가 졸업생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내 실수들이 내 생애 최고의 일들로 이어졌다.”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테일러 스위프트가 18일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대학교 졸업식에서 명예 미술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스위프트는 “내가 의사(doctor·박사의 중의어)이긴 하지만 여러분들이 응급상황에서 찾을 의사는 아닐 것”이라는 농담으로 20분간의 연설을 시작했다.

10대 시절 가수 경력을 시작해 대학을 가지 않은 그는 “내가 조언을 할 자격이 있는 것 같지 않다”면서 “대신 몇 가지 삶의 팁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우선 그는 나쁜 마음은 잊어버리라고 말했다. “나쁜 관계가 다른 놀랍고 단순한 기쁨들보다 훨씬 무겁다. 대신 삶에서 좋은 일들은 어쨌든 가볍다. 따라서 좋은 일들을 위한 자리가 더 많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창피한 일도 있게 마련이니 이를 받아들이라고 충고했다. 스위프트는 “나중에 돌아보면 혐오스럽거나 우스꽝스러운 일들을 하거나 그런 옷을 입을 수도 있다. 어차피 피할 수 없고 피하려 하지도 말라”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열정을 감출 필요가 없다는 말도 전했다. 스위프트는 “열정에 대한 오명이 있고 노력하지 않는 게 멋진 것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거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노력하는 것을 절대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실수는 실패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 실수들이 내 생애 최고의 일들로 이어졌다”며 “다시 털고 일어나서 여전히 함께해주는 사람들을 보고 함께 웃어넘기면 된다. 그것이 재능”이라고 설명했다.

스위프트는 11개의 그래미 상을 수상하며 음악 산업에 족적을 남겼다. 음악 저작권 문제로 애플, 스포티파이 등과 갈등을 빚는 과정에서 자신의 앨범을 새로 녹음하는 등 저작권 문제에 있어 새로운 표준을 만드는 데 기여하기도 했다.

뉴욕대는 올해 3월 “현세대 가장 왕성하고 유명한 음악가”라며 그에게 명예 박사 학위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앞서는 ‘솔(soul)의 여왕’ 어리사 프랭클린과 음악 프로듀서 퍼렐 윌리엄스가 명예 박사 학위를 받은 바 있다.

뉴욕대는 스위프트의 경력, 작곡 스타일과 음악 산업에 대한 영향 등에 대한 강의를 개설하기도 했다.

스위프트는 자신의 히트곡 ’22’의 “그냥 계속 춤추자. 마치 22살처럼”이라는 후렴 가사를 “2022년 졸업생처럼”이라고 바꿔 말하며 연설을 마무리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인 금융의 산증인’ 고석화 회장 회고록 출간
Next: 3명 사망 테슬라 충돌사고 안전성 특별조사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8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8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8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