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테슬라 탓?…운전자 68% “자율주행차 무서워”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AAA 작년 조사보다 ‘두려움’ 13%P↑…사고 보도와 잘못된 자율주행 이름짓기 탓

미국 운전자 10명 중 7명 꼴로 자율주행차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자동차협회(AAA)가 2일 발표한 조사 자료에 따르면 운전자의 68%가 자율주행차에 대해 무섭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해 55%보다 13%포인트 뛰어오른 것이다. 또 2020년 조사 이후 가장 큰 폭의 증가세다.

자율주행차 관련 운전자 태도 변화(파랑 '신뢰', 진청 '불확실', 빨강 '무섭다')
자율주행차 관련 운전자 태도 변화(파랑 ‘신뢰’, 진청 ‘불확실’, 빨강 ‘무섭다’) [AAA 제공]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렉 브래넌 AAA 자동차연구국장은 “우리는 수년 전부터 (자율주행차에 대한) 급격한 신뢰 저하를 예상치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 자율주행차 기술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발생한 사고가 늘어나면서 세간의 이목을 끈 것을 고려했을 때 전적으로 놀라운 것만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미국에서는 최근 테슬라 등 자율주행차 관련 사고가 크게 보도됐다.

AAA는 자율주행차 기술에 대한 ‘명명’이 잘못돼 소비자들과 인식의 갭이 있는 것도 이 같은 신뢰 저하에 한몫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미국인 22%는 오토파일럿, 프로파일럿, 파일럿 어시스트 등으로 이름이 붙여진 운전자 지원 시스템과 관련, 감독 없이도 차가 알아서 운전하는 능력이 있다고 간주한다는 것이다.

심지어 조사 응답자 10명 중 한 명꼴로 차를 자율주행 모드로 해놓고 잠에 곯아떨어져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 CBS방송이 전했다. 그러나 아직 그런 차는 현실에 없다.

소비자 입장에서 현 자율주행 기술이 할 수 있는 부분과 하지 못하는 부분을 분간할 수 없도록 하는 네이밍이 이뤄지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AAA는 “최근 수년간 기술이 진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조사 결과는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이름짓기를 제대로 해서) 공공 신뢰를 구축하고 새로 부상한 자동차 기술에 대한 지식을 확산하려는 노력이 아직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다만 소비자들은 자율주행 등 고급 기술에 대해 전적으로 반대하는 것은 아니라고 AAA는 전했다. 실제로 미 운전자 10명 중 6명꼴로 다음 차를 산다면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이 장착된 것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미국 도로상에는 구글의 웨이모 등 각종 자율주행 차량들이 경쟁적으로 주행시험을 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월 13∼17일 성인 11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신뢰수준은 95%이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영상] 기자 대피라미드 4500년 비밀 풀릴까?
Next: 테네시, 여장남자쇼 ‘드래그’ 첫 제동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Biz Cafe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8 hours ago 7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8 hours ago 1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8 hour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9 hours ago 9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