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쿠오모 지키려 은폐·보복 일삼은 여보좌관 사임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검찰 고소 여비서 언론 인터뷰…”그가 나에게 저지른 일은 범죄”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의 최측근 멜리사 드로사 전 보좌관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의 최측근 멜리사 드로사 전 보좌관 [AP=연합뉴스 자료 사진]

성추행 혐의가 드러나 사면초가 처지에 놓인 앤드루 쿠오모 미국 뉴욕주지사의 최측근 보좌관인 멜리사 드로사가 사임했다고 8일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드로사는 뉴욕주 검찰총장이 공개한 168쪽 분량의 성추행 혐의 보고서에 모두 187차례 등장하며, 성추행 은폐 및 피해자에 대한 보복 시도에 연루된 것으로 나타났다.

드로사는 성명에서 “지난 2년간 감정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들었다”면서 “능력있는 동료들과 일할 수 있었던 것에 영원히 감사한다”고 밝혔다.

검찰 보고서에 따르면 쿠오모 주지사는 더듬거나 입을 맞추는 등 방식으로 모두 11명의 여성을 성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쿠오모 주지사는 현재까지 제기된 혐의를 모두 부인하며 조 바이든 대통령을 비롯해 전방위 사퇴 압박에 맞서고 있다.

그러나 뉴욕주 하원 차원의 탄핵 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며 압박 강도는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게다가 핵심 피해자가 쿠오모 주지사를 형사고소해 사법 처리 위협에도 직면했다.

소송을 제기한 전직 비서 브리트니 코미소는 사전 공개된 CBS와 인터뷰에서 “그가 나에게 저지른 일은 범죄”라며 “그는 법을 어겼다”고 말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그녀는 쿠오모 주지사가 지난해 11월16일 올버니 관저에서 자신을 잡아당겨 포옹하고, 블라우스 아래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졌다고 진술했다.

코미소는 포옹과 볼키스는 일상적이었고 한 번은 쿠오모 주지사가 갑자기 고개를 돌려 입을 맞춰오기도 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녀는 “관저 밖에는 주 경찰이 있었고 직원들도 있었지만, 그들은 나를 보호하기 위한 사람들이 아니었다”며 “그들은 그를 보호하기 위한 사람들”이라고 했다.

 

유튜브로 보기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델타변이 폭발…애틀랜타 병원 “병상이 없다”
Next: 로봇 스스로 학습해 두발로 5km 달리기…세계 최초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 day ago 1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day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 day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 day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