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운영 인력 강화…급여 시간당 20달러 내외
코리안페스티벌 재단(이사장 안순해, 사무총장 이미셸)이 재단 운영을 함께 이끌어 갈 유급 사무장을 모집한다.
재단 측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코리안 페스티벌을 비롯한 재단의 각종 사업과 행정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것으로, 사무총장을 보좌하며 행정·실무 전반을 담당할 인력을 선발할 예정이다.
채용될 사무장은 코리안 페스티벌 관련 행정 및 사무 업무를 비롯해 회의 일정 관리와 자료 정리, 외부 단체 및 관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지원, 기타 재단 운영에 필요한 실무를 맡게 된다.
근무 형태는 주 20~30시간으로 협의가 가능하며, 급여는 시간당 20달러 내외로 책정됐다. 재단 측은 경력과 업무 능력에 따라 우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기본적인 사무 처리와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추고, 한국어와 영어 사용이 가능해야 한다. 행사 운영, 비영리단체 또는 커뮤니티 관련 업무 경험이 있는 지원자는 우대한다.
지원자는 이력서를 준비해 오는 2026년 1월 31일까지 이메일office@koreanfestivalfoundation.com로 제출하면 되며, 문자 문의는 770-402-6258로 가능하다.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은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문화 행사인 코리안 페스티벌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교류 및 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채용을 통해 재단 운영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포토뉴스] 아씨마켓 울려퍼진 “메리 크리스마스”](https://i0.wp.com/atlantak.com/wp-content/uploads/2025/12/%EC%82%AC%EB%B3%B8-photo_2025-12-22_14-05-12-2.jpg?resize=245%2C156&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