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코로나 치료받다 슈퍼박테리아 감염 우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줄리 거버딩 전 CDC 소장 “수십만명 죽을 수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 과정에서 ‘슈퍼박테리아'(superbug)에 감염돼 숨지는 사람이 코로나19 사망자 수보다 훨씬 더 많아질 수 있다는 전직 미국 보건당국 수장의 경고가 나왔다. 슈퍼박테리아란 어떤 강력한 항생제에도 죽지 않는 박테리아를 말한다.

2002~2009년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소장을 지낸 줄리 거버딩은 13일 미국 경제매체 CNBC ‘스쿼크 박스 아시아’에 출연해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숨겨진 위험요소(hidden danger)는 슈퍼박테리아”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코로나19가 아니라 이 치명적인 슈퍼박테리아 감염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들의 수가 매우 걱정된다”고 말했다.

거버딩 전 소장의 말이 맞다면 슈퍼박테리아로 최소 29만명이 숨질 수 있다는 것이다. 29만명은 이날까지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 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는 “코로나19 환자들 중 매우 심하게 앓았거나 오랫동안 병원에 입원했던 사람들 사이에서 2차 슈퍼박테리아 감염이 생길 수 있다”며 “이미 인공호흡기와 카테테르(체내에 삽입해 소변 등을 뽑아내는 도관) 같이 몸에 칼을 대는 수술을 받은 코로나19 환자 중 슈퍼박테리아 감염 사례가 보고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병원에 입원한 코로나19 환자 7명 중 1명 정도가 2차 세균에 감염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거버딩 전 소장은 또 “슈퍼박테리아는 여러 항생제를 섞은 항생제로 퇴치할 수 있지만, 항생제 개발 속도보다 박테리아가 내성이 생기는 속도가 더 빨라 약이 부족해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많은 병원들이 이런 비싼 항생제를 휴대하지 않고 있을 뿐 아니라, 설령 갖고 있더라도 적절하고 공정한 보상을 제공하지 않아 환자에 사용하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미국 뿐만이 아니다. 중국 의료진들이 코로나19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의 병원 2곳에서 환자 19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사망자 중 절반이 2차 감염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julieg
줄리 거버딩 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소장. (세계 최대 헬스케어 회사 서너) © 뉴스1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하버드·MIT 코로나 감지 마스크 개발
Next: 백악관이 코로나19에 뚫린 이유?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10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0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1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