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코로나 사망자 99%, 백신 안 맞았다”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미국 접종 뒤 감염되는 ‘돌파감염’ 비율 1.1% 그쳐

“올 가을·겨울 미접종자 사이 사망자 계속 나올 것”

코로나19 백신 접종
코로나19 백신 접종 [AFP=연합뉴스자료사진]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망한 환자의 대부분이 백신을 맞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AP통신이 29일 보도했다.

AP통신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자료를 자체 분석한 결과 지난달 미국에서 보고된 코로나19 사망자 1만8천여명 가운데 0.8%인 150명만이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경우라고 전했다.

이들 사망자 전체 가운데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이 99.2%였다는 것이다.

또 백신을 맞았는데도 감염되는 이른바 ‘돌파 감염’의 비율도 미미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지난달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10만7천여명 가운데 돌파 감염은 약 1200명 정도로 비율로 따지면 1.1%에 그쳤다는 것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AP통신은 이번 분석 결과가 백신을 맞으면 사망자가 줄어든다고 강조했던 전문가들의 언급을 실증하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미국에서 열린 백신 의무접종 반대 집회
미국에서 열린 백신 의무접종 반대 집회 [AFP=연합뉴스자료사진]

미국의 하루 코로나19 사망자는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 한 달 정도 지난 올해 1월 중순 3400명을 넘었다가 이번 달엔 200∼300명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현재 12세 이상 미국인의 63%가 백신을 최소 1회 맞았고 53%가 접종을 완료했다.

미국은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한 회사가 몰린 덕분에 백신 물량이 충분하지만, 접종률이 60%에 다다르면서 접종 속도가 둔화하는 흐름이다.

AP통신은 “전염병 확산이 빠른 가을, 겨울철에 백신 미접종자 사이에서 막을 수 있는 사망자가 계속 나올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전망”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백신을 맞지 않았다가 사망한 60대 남성의 사례도 전했다.

미국 와이오밍주에 사는 68세 남성은 코로나19에 걸려 3주간 입원한 뒤 이달 4일 코로나19로 숨졌다. 그는 올해 2월 초 백신 접종 대상자였지만 맞지 않았다.

그의 여동생은 “그는 절대 외출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이 감염되리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라며 “(사람들이) 백신을 맞지 않는 위험을 왜 감수하려 하느냐”라고 말했다.

이어 “왜 주정부가 오빠가 백신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하지 않았는지 모르겠다”라며 “난 오빠가 백신을 맞길 바랐는데 슬프게도 그는 백신이 코로나19를 막을 수 있다는 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델타변이 확산에 마스크 착용 논쟁 재점화
Next: 노조 소속 자동차 공장 노동자들 ‘노 마스크’ 허용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Biz Cafe

amy ko headshot
  • ATLANTA
  • HEALTH
  • LOCAL
  • PEOPLE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paul 16 hours ago 1
기자의 눈
  • COLUMN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paul 16 hours ago 0
diesel
  • USA
  • NEWS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paul 17 hours ago 1
photo_2026-03-17_20-56-53
  • ATLANTA
  • LOCAL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paul 1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